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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새 보금자리,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기간 노후 청사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석교동에 마침내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렸습니다. 새롭게 완공된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며 주민들에게 공개된 것인데요. 지난 11월 20일, 개청식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왔습니다. 사실, 석교동은 한동안 노후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말에 지어진 기존 행정복지센터는 협소한 공간과 한정된 기능으로 주민들의 행정·복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결과물이 바로 이번에 완공된 신청사인데요. 단순히 외형을 새롭고 멋지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주민들의 생활.......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24년 빈집정비사업
대전시가 자치구와 함께 ‘2024년 빈집정비사업’을 진행해 도심 속 빈집들을 필요한 주민편의시설인 마을 주차장이나 소공원 등으로 단장할 계획인입니다. 빈집정비사업은 안전사고 위험, 범죄 발생, 경관 훼손, 악취 발생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소는 물론 도심의 주민편의시설을 넓히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대전 소재 빈집으로 올해 연말까지 20억 원을 투입, 8개소를 매입해 주차장, 쉼터, 텃밭 등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3월 중 5개 자치구를 통해 빈집소유자의 매입 신청서를 접수하고 4월 중에 사업 대상을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