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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posts[취준생] 임베디드 개발의 진실과 오해 - (1) 개발 환경
제가 블로그에 리눅스 커널의 분석 내용(코드 분석 + 디버깅 정보)를 올리면 포스팅의 가장 아랫 부분에 '질문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 달라'는 커멘트를 남기곤 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내가 쉽게 글을 작성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글의 내용이 100% 맞는 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예상 밖에 취준생이나 신입 개발자들이 댓글이나 이메일로 저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지금 진로 고민이 많은데 다른 분에게 진로 상담을 해줘야 하다니. 참 웃기죠. 댓글이나 이메일을 읽고 나서 많은 취준생 분들이 임베디드 개발에 대해 많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발 경험과 다른 개발자의 교류를 통해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취준생 분들을 위해 임베디드 개발에 대한
2017 게임산업 종사자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열정페이, 포괄임금제, 장시간 노동, 부당 거래와 크런치 모드 게임 산업 노동환경, 지금 당장 규제해야 한다." - 게임업계 노동자의 84.2%가 크런치 모드 경험.(크런치 모드란 게임 출시 및 각종 이벤트를 앞두고 야근과 밤샘을 반복하며 근무하는 것을 말함.) - 크런치 모드, 하루 평균 14.4시간 근무, 평상시에도 일주일 평균 50.8시간 근무. - 자살시도 경험, 일반 인구에 비해 5배나 높아. 우울증 의심 비율도 3~5배 이상 높아. - 4명 중 1명은 폭언에 시달려. 위협 및 신체적 폭력, 성희롱 등 작업장 폭력 매우 심각. - 노동시간이 길수록 우울증, 자살생각 위험 비율 높아져. 정의당 IT노동상담센터(디버그)는 구로구근로자복지센터, 게임개발자연대, 노동시간센터, 노동자의
게임업계의 나쁜 면접 사례들
취업 사이트를 보면 면접관 입장에서 나쁜 면접자들을 열거하며 이렇게 하지 말라는 류의 글은 널렸지만 면접자 입장에서 나쁜 면접을 겪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는 아마 없을 것이라 본다. "시간 약속을 잘 지켜라.""허둥대지 말고 침착히 예의 바르게 대답하라."이런 기본적인 자세는 누구나 알고 있고 이러한 자세를 지키지 못하는 구직자는 구직자의 기본이 안된 사람으로 취급하여 불합격을 시켜야 한다고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구직자에게 요구하는 만큼 회사가 구인의 기본을 지키고 있느냐 묻는다면 떳떳하지 못할 회사가 게임업계에는 적지가 않다. 이번 이야기는 게임업계에서 내가 직접 겪어본 '나쁜 면접 사례'에 관한 거다. 1. 시간 약속은 어겨도 된다? 누구나 가장 기본으로 꼽는
개발자라면 입사를 피해야할 회사들의 특징
첫째, 사무실 인테리어가 영 허접한 회사. 요즘 개발사들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훌륭하다.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의 경우 직원이 아닌 동료로서 참여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해당이 안 될 수 있다.하지만 직원으로 일하는 경우라면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초라한 사무실과 책상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도구마저 깔끔하지 않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그러한 회사라면 직원들에 대한 처우나 근로환경이 최악일 확률이 높다.아마도 입사 한 달 후에 바로 급여나 근로 형태에 대한 불만이 생길 것이다.대부분 이런 회사는 인력 파견 회사일 확률이 높다.내부에 축적된 지식이나 솔루션이 없는 조직이다.그냥 파견 보낼 저렴한 개발 인력을 구했을 것이고, 그것에 당신이 걸려들었을 뿐이다.빨리 탈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둘째, 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