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갑옷거인이고얘가초대형거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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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 10화까지 보고나서 느낀점

이딴 애니가 이번 분기 최강, 아니 올해 최강 후보라는 게 노 이해. 사실 진격 인기는 거진 거품보다 더 잘 꺼지는 폐녀자년들빨이잖아요 ^^? 일반인에게 인기가 있다고? 그 일반인이 몇이나 되죠 ^^? (웃긴 건 미친년들이 일반인들 상대로 영업질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왜 우덜의 진격을 니들이 빠냥께 이 지랄 하고 있음) 물론 공중파에서 패러디 할 정도긴 하지만 끽해야 편승형 네타로만 쓰이는 정도고. 근데 진짜 웃긴 게 폐녀자들 사이에서 대세가 되니까 폐녀자년들 특유의 좆도 모르면서 편승하는 파락호식 빠질이 폭발한단 말이죠. 어느 정도냐면 개병신 같은 동방네덕들이 자주 하는 동인설정을 공식설정으로 알고서는 씨부리는 개쓰레기 같은 짓을 서슴치 않고 저지른단 말이죠. 뭐 외적

2013년 2분기 중간점검 下

2013년 2분기 중간점검 下

2013년 2분기 중간점검 上 상편에 이어서... 6. 포토카노 저번 분기 사사미양이 생각나는 애니메이션. 이런 초호화 슈퍼 성우진을 가지고 이렇게 끝장나게 재미없는 이야기 만드는 것도 쉽진 않을 듯. 물론 성우라는 것이 캐리의 한계가 있는 포지션이긴 하지만...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사실 이거 1화 보고나서 딱 견적이 나오긴 했음. 뻔한 년놈들의 뻔해빠진 개지랄이나 하겠구나. 그래도 뭔가 다른 게 있겠거니 생각했으나 있긴 뭐가 있어 개뿔이... 개별 루트 들어가기 전에 초반부는 그야말로 중구난방의 극치임. 아주 난잡하기 짝이 없음. 뜬금없이 면식도 없는 년들이 서로 아는 척할 땐 개소름. 이거 대체 어떤 놈이 연출하고 각본 맡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