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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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다크월드' 2주 연속 1위 질주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에서 개봉해서 전작을 능가하는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토르 : 다크 월드'가 우리나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창생'이 개봉하면서 잠깐 일일 순위가 밀리는 듯 했지만 결국 다시 역전.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8% 감소한 65만 5천명, 누적 202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53억 5천만원입니다. 전작 '토르 : 천둥의 신'의 최종 스코어인 169만명을 가뿐하게 뛰어넘는 성적.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군요. 지난주 박스오피스 포스팅에 언급했던 CGV와의 협상 문제는, 내막을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마무리지어진 모양입니다. 2주차부터 서울지역 CGV에서도 상영을 개시했고 아마 그것도 2주 연속 1위에 좋은 영향을 끼쳤겠죠.
영화 트레일러.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러분 터미네이터 2가 스크린에 걸린다고하네요. 보러가야지!!!(...) 그런데 감독판이라 엔딩이 변했다는게 좀..

하악하악하악
엉엉 T-800 날 가져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한번도 극장에서 못봤는데 살면서 이런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지. 그런데 라이즈 오브 머신과 살베이션은 극장에서 봤었지?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난 터미네이터를 극장에서 보지 않았어!
![[13/03/11]한물 간 영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3/12/c0089237_513dc07f2e76e.jpg)
[13/03/11]한물 간 영화 감상
1. 예스맨(2008), 폐이톤 리드 作 "예스"의 삶이 주인공처럼 잘 풀릴까에 대한 의문은 많이 남지만 (특히 주인공 일자리 관련..)그래도 영화가 주는 메세지 자체는 마음에 듬.확실히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을 때는 억지로라도 몇 번 만나고, 행동하다보면 우울한게 많이 풀리게 된다.어찌보면 짐 캐리의 일생 자체가 "예스맨"이 아닌가 하기도.. 2. 인크레더블(2004), 브래드 버드 作 다시봐도 명작. 적당히 현실감 있고, 적당히 판타지스럽고, 적당히 진지하고, 적당히 유쾌하다.이번에 보면서 새롭게 발견한 점은, 첫 신 인터뷰에 참여한 3인방(Mr.인크레더블, 일라스터걸, 프로존)이인터뷰 장면에서 한 말이랑, 영화의 시점에서 행동하는 바가 다르다는 거다. Mr.인크레더블 - 인터뷰에서 "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