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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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https://img.zoomtrend.com/2013/11/27/c0014543_5295619226b98.jpg)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터미네이터2가 나왔을 때는 어린 나이라 보지 못했었다가 감독판이 재개봉한다길레 보고 왔네요. 영화는 웬만하면 극장에서 보는 파라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본 것은 처음인데 정말 91년도에 이런 퀄리티라니 ㅎㄷ 물론 타임머신 타고 와서 생기는 자기장같은 것은 지금보면 풋이지만 ㅋㅋ 감독판이라 이것저것 다른 것 같은데 원래 개봉판을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고 아마 3부터는 극장에서 봐왔는데 정말.......사족이네요. 2편에서 완전히 끝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ㅠㅠ 물론 좋아하는 컨텐츠고 미드로 나온 것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끝이 좀 심하게 낙관적이라곤 하지만 끝내놓은걸 부활시키다니;; 어쩐지 2에서 3나오는 간격이 10여년이었으니;; 하지만 5가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 ㅋㅋㅋ

터미네이터 2
터미네이터2는 여시 시대를 뛰어 넘는 명작임. 요즘에 비해 CG는 확실히 존스러운 티가 나는데 다시봐도 재밌음.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 그 때 그 강렬했던 이야기의 재림
이번주의 한 편 입니다. 극영화이긴 하니까 그나마 다행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이번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이다 보니 사실 이 영화 리뷰를 한다는게 그렇게 맘 편한 일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사실 새 영화가 아무래도 할 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 영화들의 경우에는, 특히나 이미 어느정도 위치에 오른 영화들을 이야기 하는 것은 정말 심리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들이 있달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리뷰를, 제가 어떤 이유로 인해서 과거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 외의 이유로 영화 리뷰를 하는 것 외에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반드시 피해가는 1편으로 인해 2편이 바로 리뷰가 들어가는 경우도 이

야매 감상.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이 영화를 스크린,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했으니 여한이 업ㅅ다. ㅠㅠ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신지?(...) 이것을 보려고 월차쓴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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