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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바다힐링
서울촌놈 친구의 울산방문으로 바쁜 와중에 반차 친구 태우고 정자해수욕장 드라이브. 강동몽돌해변! 몽돌 때문에 파도가 빠져갈때 독특한 소리가 난다 ^_^ 지난번에 간절곶에 이 친구와 1박 2일 갔었는데 간절곶이 또 가고 싶다고 해서 친구는 간절곶에서 2박을 하고 옴 ㅋㅋㅋ 간절곶 해빵을 사와서 먹어보았는데 카스테라+소보루 +커스터드 크림이 다 들어있는 맛. 맛없기가 더 힘든 조합인데 은근 빵이 커서 하나만 먹어도 배불배불 사실 난 모래해변을 좋아하지만 몽돌해변은 그냥 이렇게 막 편하게 앉을 수 있어서 좋다. 이날 날씨 너무 좋았고요...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어딘지. 4-5시쯤 와서 몽돌해변에 누워 바다냄새 바다소리 들으니 천국이 따로 없규요 30분만 달리먄 이런 바다가 있다는 건 언제 생각해도
![[경남거제/드라이브] 바람의언덕](https://img.zoomtrend.com/2017/03/31/e0113700_58de31f1bd2cd.jpg)
[경남거제/드라이브] 바람의언덕
2014년 9월 14일 사진입니다. 현재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아이들이네요....☆ 이곳은 제가 좋아하는 바람이 쌩쌩부는 이름도 바람의언덕입니다 ㅎㅎ거제도라 마산에서 출발하기 비교적 쉽고 시간도 적게 들고 거제도는 예쁜곳이 많지요!요즘 부쩍 더 많이 생긴것같아요. 멀리서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이곳은 그래도 이쁘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습니다.거제도 정도는 아침에 정해서 가자! 하고 갈수있는 거리라서 다행이네요 ㅎㅎㅎ서울이라도 갈려고하면 마음먹고 숙소도 찾아보고 갈아입을 옷도 갖고 가야하는데가볍게 당일치기로 갔다올 수 있으니 차라리 이

10일간의 개막장 일본 종단 여행. <도심 드라이브, 스카이트리, 요코하마 1/16~1/17> 2탄
16일, 전여친인 마리에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나온 나는 오늘 만날 약속 상대한테 연락함. 만나기로 한 약속 상대는 카나가와에 사는 나오. 나오는 좀 갸루갸루한 여자애로 술집에서 일하는 프리터다.원래는 얘가 한가한 10월에 만나기로 했는데 결국 못 만났다. 그래서 내가 일본에 온 겸 16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선술집에서 새벽까지 일하는 얘라서 피곤해서 그런지 늦잠을 잔 것 같다. 아침 5시에 연락이 와서 일어나서 답신을 했는데, 12시에 일어났다고 답장이 옴.그래서 오후에 만나자고 했더니 그 뒤로 답신이 없었음. 전화를 걸까 말까 망설이다가 나는 차라리 저녁에 약속을 잡기로 하고 나오한테 연락이 올 때까지 점심을 같이 먹을 상대를 찾기로 함. 그리고 여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