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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계절이 순차대로 오네
1. 최근 몇 년동안을 보면요. 계절이 좀 제멋대로였습니다. 너무 빨리 오거나, 너무 빨리 가거나. 그러다보니 좀 힘들었죠. 2. 특히나 여름이 더욱 그랬습니다. 여름이 너무 빨리 왔었습니다. 한국은 사계절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 3. 이렇게 볼 때 3개월 단위로 끊어야죠. 봄은 3~5월 여름은 6~8월 가을은 9~11월 겨울은 12~ 1월. 4. 이렇게 구분해야 하는거겠죠. 최근에 여름이 5월에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겨울은 3월까지 되었고요. 봄이 상대적으로 엄청 짧았죠. 5. 한국에서 그래도 봄과 가을이 계절적으로 좋은데요. 이러다보니 봄이 특히 너무 짧아 아쉬웠죠. 올해는 계절이 순차적으로 왔습니다. 현재 6월이 되니 더운 건 사실입니.......

영덕 여행 바다 뷰 영덕 카페 봄 경북 드라이브 코스
영덕 여행 바다 뷰 영덕 카페 "봄" 경북 드라이브 코스. 영덕여행 길에 들렀던 카페. 영덕바다를 품은 듯한 뷰가 아주 멋진 봄입니다. 바다와 어깨동무하고 경북 드라이브 코스로 갈만한 영덕. 지난 영덕여행 중에 식사 후에 카페 타임으로 찾았던 영덕카페 봄입니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프로그램도 이곳에서 찍었다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카페가 유달리 이쁘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해안절벽 바위에 걸터 앉은 듯한 영덕 바다와 가까이하고 있어 바다뷰가 전부인 카페예요. 날이 좋은 때는 경북 드라이브 코스로 데이트 겸 찾아 쉬어가면 좋겠던데요. 조용하게 가족여행하며 바다를 마시고 왔어요.^^ 마리안의 여행이야기-마음이.......
![[10년 전 오늘] 경희애문화,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에서 만난 보티첼리 의 봄](https://img.zoomtrend.com/2024/01/07/b667dedc-e384-5a47-8d51-7a8c513c5bb4.jpg)
[10년 전 오늘] 경희애문화,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에서 만난 보티첼리 의 봄
경희애문화,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에서 만난 보티첼리 의 봄

그래도 5월 장미
그래도 5월이라는 나날이 끝나가는 막바지가 되어가니 장미들이 솔솔 나옵니다. 전전 주에는 정말 볼 수 없었던 애들이 한주만에 화악 피어나서 놀랐습니다. 약 6일 차이로 이렇게 변화하는 모습은 어떤 의미로는 놀랍지요. 자연이 가진 힘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언제나 느끼지만 사진만으로는 꽃들이 가진 어여쁨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날씨 변화가 심한 것도 사실이지만 춥다가 덥다가 쌀쌀해지는 구성이 좀 롤러코스터 같은 날씨이지요. 요전에는 갑자기 더워져서 에어컨 필터도 청소하면서 대비를 했는데 리모컨 버튼을 누를지 말지 고심하게 됩니다. 봄기운이라는 것을 느끼기 좋은 시즌인 것 같지만 아직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