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Posts
18 posts
수련회 대신 가주세요
> ... 출처 : 보기 ♡♡♡♡♡서명한 너님들이 수련회 가면 되겠네요♡♡♡♡♡ 보아하니 이건 개념없는 극소수 빠순이들 아니면 안티팬들의 주작질일텐데 「일부 팬은 “귀하신 엑소님께서 군대 간다는 건 당치도 않다”며 서명운동을 지지했다. 누리꾼 ‘꽃찡**’은 “인터넷에 ‘엑소 군 면제’를 검색하면 팬클럽에서 서명운동에 46만8821명이 참여했다. 조금만 힘내 달라”고 주장했다.」 극소수가 시작해서 46만이나 나왔다는것에 충공깽.. 거기에 조금만 힘내 달라는거에 이뭐병.. 는 덧글에 달린것처럼 실체가 없다고 이야기 나옴. 읽어놓고도 이렇게 글 쓴거보니 나도 정신줄 놓고 있는듯
톤덕, 위험하다
나 지금 십.... 십 몇년째인지도 모를 정도로 톤혁 팬이건만. 어째 20세기 미소년의 여파인지 세맛의 여파인지 톤덕이 너무 뜨고있어... 아니 그 전에 둘이 너무 친해서 리얼이 강해져버렷 (!!!)지상파나 케이블에서도 이젠 대놓고 커플링 해버리고(그래 토니오빠 여친 있다 이거지) 나의 톤혁을 돌려줘어어어 orz
20세기 미소년 날 울리는 구나 아주
콩소녀입니다.케이블 잘 안 보는데 준톤 같이 예능한단 소리에 바로 시청중.20세기 미소년 진짜 사람을 울리고 있구나 너.이번주 방송에서 희준오빠가 20세기 미소년 안에서 밖에는 같이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거에 안타깝다고 말씀하시는데진짜.... 아 정말 이 멘트 날 울렸어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그룹 뮤븨가 나와서 바로 올리기< 만세로구나 이거 뮤비에서 캔디 오마쥬도 진짜 귀여웠고 (이땐 준톤이 대세였지)희준오빠랑 토니오빠랑 장난 치는 거도 너무 귀엽고 96년도 생각나고아무튼 정말 꿈에 그리던 장면들이기도 하고 동시에 뭔가 아쉬운 장면들이기도 하고.(문장 하나 끝나기가 힘들다 이거) 형광등 효과 보니까 옛날 생각 나서 H.O.T. 시절 뮤비 활동 이런거들 모조리 돌려보고 있는데 정말

아이돌 마스터를 접하고 난 후 달라진 것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를 했고, 한창 철들기 시작...이라기보다 시야가 넓어질 무렵인 5~6학년때 즈음에는 초등학생 주제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을 자처하며 카세트 테이프를 듣고 녹음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기간은 제가 한참 어린 초딩시절인지라, 제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했냐고 하면 그 정도까지는 또 아니네요. 굳이 대표적인 아이돌 가수의 활동기간으로 구분하자면, HOT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캔디는 지금 들어도 흥겨운 명곡이고, 전사의 후예나 늑대와 양같은, 한창 중2시절을 뽐내던 저에게는 단비와 같은 훌륭한 노래들이었습니다. 뭐 그 곡들이 어떻다는 게 아니라, 노래 분위기가 (....) 잠깐 삼천포로 빠지지만, 당시에 한창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