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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90. 아랑전설 시리즈
777번을 맞이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격투 게임인 아랑전설 시리즈의 클리어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다름을 밝힙니다. 아랑전설 - NG 전설의 시작. 아케이드에서는 클리어 못했지만, 역시 가정용으로 구매한 뒤부터는 열심히 즐겼던 게임이지요. 아랑전설 - SFC 아케이드판에 비해서 라인이동, 협력, 팔씨름 등 삭제된 것이 많은 다운 그레이드 버전이었지만, 2P에서 적을 골라 대전할 수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적들에게 추가 필살기가 생겼습니다. 아랑전설 - MD 성능 문제로 호아자이와 빌리 등이 삭제. 대신 주인공 3인방 중 나머지 둘이 적으로 나옵니다. 점프가 불가능했던 마.......

774~776. ADK의 닌자 3부작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ADK의 닌자 3부작 입니다. 세 게임 모두 장르마저 다르지요. 이식조차 되지 않은 나름 레어리티가 높은 게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다름을 밝힙니다. 닌자 컴뱃 - NG 오락실에서 자주 보던 게임인데, 결국은 가정용 네오지오로 클리어한 게임. 처음에는 두명 중에서만 선택이 가능하지만, 게임을 진행할 수록 플레이블 캐릭터가 늘어납니다. 기본 무기인 표창이 최고였지요. 닌자 코만도 - NG 이 게임은 오락실에서는 본 적이 없었고 네오지오로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동생과 함께 2인 플레이를 했었네요. 장르는 탑뷰 전방향 슈팅게임이었어요. 닌자 마스터.......

770~773. 선소프트의 격투게임들
선소프트에서 나온 격투 게임은 사실 두 종류 밖에 없기는 합니다. 갤럭시 파이트와 와쿠와쿠7이죠. 다행히 둘 다 클리어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갤럭시 파이트 - AC 격투게임이 한참 유행일때 나온 게임. 드물게 SF를 소재로 한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기억하는 분들은 아마 무한 스테이지가 떠오르실 것 같아요. 몇 대 때리고 무조건 뒤로 무한 도망가면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었죠. 갤럭시 파이트 - SS SS판은 AC판에 비해서 다운 이식이었고 당연히 사운드 쪽만 강화되었습니다. 큰 차이점은 보너스군을 포함한 보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었네요. 와쿠와쿠7 - AC .......

767~769. SNK의 비시리즈 격투게임들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SNK의 게임들 중 별도 시리즈화가 되지 않은 격투게임들입니다. 제가 클리어한 게임들만 적기 때문에 그리 많지는 않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 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풍운묵시록 - NG 무기와 격투를 섞은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러모로 괴작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패배하면 옷이 찢어지는 점인데, 재미있게도 남자 캐릭터만 찢어집니다!!! 독특한 게임이었지요. 풍운태그배틀 - NG 풍운묵시록의 후속작이며 제목 그대로 태그 배틀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여기에는 김갑환의 후손(?)인 김수일이 등장하지요. 심지어 필살기도 봉황각... 초인학원 고우카이저 - AC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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