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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리뷰 (스포없음)

[영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리뷰 (스포없음)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어제 보고 왔습니다.영등포 CGV에서 봤고 영화표가 길게 나오길래 뭔가 봤더니 생일 쿠폰도 같이 나오더군요.팝콘 콤보를 먹으면서 재밌게 보고 나왔습니다. 스타워즈 외전이 나온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별로 기대가 없었습니다.거기다 에피소드7을 보고는 더 기대가 줄어들었고 (에피소드7이 재미 없다는건 아닙니다.)기억 속에서 잊혀졌는데국내에 개봉을 하고 스포 없는 후기나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에피소드7 보다 낫다.너무 재밌다.보고 나서 에피소드4를 다시 보게 되었다.등등의 내용을 보고 괜찮게 나왔나보네... 라고 생각하며딱히 기대없이 보러 갔습니다. 내용은 단순하게 에피소드4 이전의 이야기로 데스스타 설계도를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그 내용에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

[영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리뷰 (스포있음)

[영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리뷰 (스포있음)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어제 보고 왔습니다.영등포 CGV에서 봤고 영화표가 길게 나오길래 뭔가 봤더니 생일 쿠폰도 같이 나오더군요.팝콘 콤보를 먹으면서 재밌게 보고 나왔습니다. 스타워즈 외전이 나온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별로 기대가 없었습니다.거기다 에피소드7을 보고는 더 기대가 줄어들었고 (에피소드7이 재미 없다는건 아닙니다.)기억 속에서 잊혀졌는데국내에 개봉을 하고 스포 없는 후기나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에피소드7 보다 낫다.너무 재밌다.보고 나서 에피소드4를 다시 보게 되었다.등등의 내용을 보고 괜찮게 나왔나보네... 라고 생각하며딱히 기대없이 보러 갔습니다. 내용은 단순하게 에피소드4 이전의 이야기로 데스스타 설계도를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그 내용에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

너의 이름은 리뷰

너의 이름은 리뷰

Leafgreen|2017년 1월 7일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 "자신도 만들어놓고 믿지 못하는" 엄청난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생의 역작' 또는 '혼신의 역작'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역작은 본인은 이게 역작인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그제야 역작인 지를 알게 되지요. 왜냐하면, 역작을 만들 때는 집중을 하기 때문이지요. 집중을 하다보면 주변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어느순간부터는 자신의 집중한 결과물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역시 신카이 감독이 다시 만들지 못할 '혼신의 역작'이라고 봅니다. 씬 하나하나마다 집중한 흔적을 느낄 수 있었고, 1999년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부터 2004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201

스타워즈 로그원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약간 후기

스타워즈 로그원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약간 후기

My Blue Sky|2017년 1월 7일

스타워즈 포스터는 언제나 복고풍을 해줘야 제맛인데 스타워즈 로그원 공식 포스터를 보니까 복고풍 아닌 현재 SF물로 개봉하는 영화포스터를 보는듯한 삘인데 다행히도 아이맥스 예매시에 드리는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을 받아보니까 안심인거 같네요. 당연히 복고풍으로 해줘야 스타워즈의 기본적인 상징으로 생각되네요. 로그원 간단한 후기는 복고풍 느낌도 물씬느껴지면서 팬서비스가 잘 보였던거 같았어요. 초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로그원 스타워즈 등장인물 중 하나인 K-2SO 덕분에 영화의 재미가 쏠쏠나게 나오고 있으며 후반부는 정말 소름돋았어요. 스핀오프라고 하지만 스타워즈 팬들에게는 걱정 또는 우려를 덜어내고 나름대로 볼만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레아 공주역인 캐리피셔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