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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거미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간판 홍보문구 '시작된다' 한마디로 '다이나믹'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서론 잡설 생략하고 감상평 써봅니다. 네타 및 스포일러는 영화감상에 지장 없도록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물론 액션 위주의 감상- -이야기의 시동을 거는 주인공의 어릴적 프롤로그와 대학생활, 스파이더맨의 탄생까지 초반 프롤로그가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잘 짜여진 서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션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역동적이고 대담한 동작. 스피디하고 찰진 타격감. 주변 환경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성.어벤저스가 큼직하고 파괴력있는 액션이었다면 이건 날렵하고 즉각적인 액션입니다.두어번 나오는 주인공의 1인칭시점에서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상쾌하고 격한 질주감.스파이더맨 특유의 빌딩숲 줄타기도 그냥 보면 별 감흥 없지만 의외로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https://img.zoomtrend.com/2012/06/12/c0014543_4fd689ec39026.jpg)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
영화는 그냥 땡길 때보기도 하고 예매는 보통 모바일로 하느라 몰랐었는데 상암에서만 한시적으로 하던 포토티켓이 뽑을 수 있는 곳에서는 다 무료인가 보네요. 아 진즉 알았으면 영수증 쪼가리말고 일부러라도 PC로 작업해서 포토티켓 뽑았을텐데 ㅠㅠ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CGV에서 영화볼꺼면 열심히 뽕을 뽑아줘야겠습니다. +_+ 이왕이면 계속 무료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니 제발 ㅠㅠ 디지털 포토 값도 요즘 워낙 싸기도 하고 서비스 차원에서~ +_+ 모바일에서도 공식포스터로 만들 수 있게 만들어주신다면 더 좋구요. ㅋㅋ 프로메테우스 보러 ㄱㄱ~ ㅎㅎ

백설공주의 격한 반란.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잡다한 서론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액션과 결말을 위주로 한 감상입니다. 전개나 기타요소들은 관심밖까진 아니어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쪽에 관해선 다른 감상평을 참조하시길- 어레인지 잔혹동화 느낌이지만 결국 예정된 해피엔딩을 향해 전진하는 평범한 결말어벤져스가 호쾌하고 속도감있는 액션이었다면 스노우화이트는 필사적이고 묵직한 느낌입니다. 퍽퍽 후려치는 타격감이 꽤나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신에서 카메라가 역동적으로 움직여서사람에 따라 좀 난잡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개인적으론 리얼타임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악역이 아주 강하고 매력적으로 묘사되었습니다.여왕의 엄청난 집념과 증오가 아주 잘 표현되었군요/ 하지만 역시 최후는 방심. 그놈의 1초방심만 없었으면그냥 가볍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님 자서전 발간기념 팬사인회 후기
태어나서 처음이다. 연예인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 것 말이다.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에 푹 빠져 결국에는 홈페이지까지 가입하게 된 나. 평소처럼 홈페이지에서 개드립을 날리며 홈페이지에서 팬질을 하고 있었다. 7화가 방송된 날이었던 지난 6일 방송을 보며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하나 뜨는 게 아닌가? 바로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 자서전 발간 기념' 팬사인회! 방송 바로 다음 날 공지하는 센스! 게다가 평일! 이상민 대표님을 다분히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제작진의 처사임을 알고 있었다. 제작진의 불순하지만 센스있는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난 그 역사적인 첫 사인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를 확인 한 바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