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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 CGV I Green it - 나의 나무들
2015년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만든 나무들을 올려본다. 2014.07.11 2014.08.28 2015.01.14 2015.02.19 2015.05.22 2015.07.26 2015.09.03 2015.11.24 2016년에는 몇 구루를 만들 수 있을까?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 (IMAX 3D)아쉬운....
극장은 왕십리 IMAX3D 사운드는 일단 좌우 리어 분리가 그나마 되서 다행 , 중저음은 별로. 다음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되는 극장에서 다시 봐야겠네요. JJ 에이브람스가 스타트렉 : 다크 니스는 비록 스타트렉 세계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밌고 흠잡을데가 별로 없는데 이번 스타워즈는 기존의 스타워즈 처럼 약간 두서 없는 전개까지 그대로... 그래도 팬으로서는 뭐 .. 3D효과 자체도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좋았다고 봄.. 해리슨 포드는 늙었어도 멋짐. 다만 레아 공주의 캐리피셔는 무슨 특수 분장 한 줄..(실제로 그런듯) bb-8 귀요미 여주가 아주아주 매력적임 스토리 스포를 당하지 않았지만 예상된 전개..

극장에서는 매일 영화를 상영하지만, 볼 영화가 없다!
천만 韓영화만 3편, 그런데 허리가 없다 2015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 한국영화 시장, 허리가 약하다이선균 “'성난 변호사' 한국영화의 허리 됐으면” CGV 측 “한국 영화계 빈익빈 부익부 현상…허리층 사라졌다” "한국영화에 허리가 없어졌다"는 주제를 다룬 기사들이다. 이 말이 최근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 한해에 세편이상이나 천만관객의 영화가 탄생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흥행작 뒷편에는 정작 쪽박차는 영화들 뿐이라는 소리인데... 그런데 기사제목중에 거슬리는게 있다. CGV가 저런말을 하기엔 뭔가 어불성설이 아닐까?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멀티플렉스가 CGV인데. 저런 말을 과연 할수 있을까? 제목에도 썼다시피 극장에서는 매일매일 영화를 상영하고 있지만, 정작 나는 보고싶은 영화가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비가 오는 건지 마는 건지 애매했지만 여하튼 자전거 타고 외출하기에 무리가 있었던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CGV 왕십리에서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를 관람했다. 지난주에 개봉한 영화 도리화가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여주인공 수지와 박보영을 놓고서 언론에서는 국민첫사랑 대 국민여동생의 대결이라는 그럴싸한 기사 제목을 뽑기도 했다.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신문사에 수습사원으로 들어간 앳된 여주인공과 별명이 미친개인 연예부 부장을 중심으로 하여 연예부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예고편을 보고서는 수습사원이 정사원이 되기까지의 힘든 여정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편을 접해보니 이 여정 이외에도 영화의 후반부에선 기자정신이란 무엇인가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