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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posts![[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14543_56cf140433026.jpg)
[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
올해의 첫 아이맥스를 보며 발급한~ 쓸데없는 페이지가 좀 많긴 하지만 여권같이는 제대로 만들었더군요. 무슨 플라스틱이 들어있던데 어두운데서 플래쉬에 비춰봐야 한다는건 좀.... 극장에서 하면 되긴 하겠지만 ㅋㅋ 뭔가 특별한건 아니고 기존 아이맥스 영화의 명대사를 써놓은 것이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역시 스탬프 이러면 매 영화마다 다른 도장을 찍어준다는건데 수집할 가치가 있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첫 도장은 데드풀인데 포즈부터 대박ㅋㅋㅋ

영화관의 가격 다양화 제도와 애국심 마케팅
국내 영화 상영관 업계 1위인 CJ CGV가 좌석별 시간대별로 관람료를 차등화한 가격 다양화 제도를 3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중 관람객들에게 가장 민감하게 다가오는 대목은 다름아닌 좌석별 요금제도일 텐데, 상영관의 좌석 위치에 따라 '이코노미존’, '스탠다드존’, '프라임존’ 등 세 단계로 구분, 가격 차등화를 시도하겠단다. 스탠다드존을 기준 가격으로 하고, 이코노미존은 그보다 1000원 낮게, 프라임존은 1000원 높게 책정한 것이다. 즉, 지금까지는 같은 상영관일 경우 좌석 위치와 상관 없이 모두 같은 가격으로 영화 관람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나 이젠 관람시간대는 물론, 관람 위치에 따라서도 가격이 차등화되는 셈이다. 이를테면 이용자라면 누구나 꺼려할 법한, 스크린과 너무 가까운 위치의

재개봉한 <초속 5센티미터> 보고왔습니다.
CGV에서 로맨스 영화제 작품으로 초속 5센티미터가 재개봉 하였고 오늘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하루에 한번 상영하고, 심야 또는 조조에만 있더군요. 그래도 보러오는 사람들은 보러갑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보지 못하였기에 불법적으로 먼전 감상하고, 나중에 DVD를 구입한 경력이 있는데 내용 3편 중 1편만 구해서 감상하고 끝인 줄 알고 감동에 빠졌다는 웃지 못한 이야기 나중에 DVD를 통해서 2편, 3편을 연속으로 감상하였을 때에는 그 여운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달소도 재개봉 했고, 이런식으로 놓쳤던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보는건 정말 행운인 것 같습니다. 엔딩 때 곡 가사와 영상은 모아왔던 것을 한번에 터트리는 것 같아서 끝나고 여운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분명 내

주토피아 (왕십리 CGV 4관) - 토끼는 깡총깡총 나무늘보는
한마디로 작년과 올해 통털어서 가장 재밌게 본 영화 입니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며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고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사랑스럽네요 다만 극장 컨디션이 중저음도 잘들렸느넫 결정적으로 좌측 스피커가 맛이 가서 거의 안들리는 바람에 욕나올번 했음 토끼는 깡총깡총 , 인터넷에 '공무원의 일처리' 라는 짤방의 나무늘보가 이 주토피아에 나오는 거였더군요! ㅋㅋ 앞으로는 4관은 피해야할듯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