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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시사회 다녀왔습니다.
개봉일은 3월 30일이지만 CGV에서 유료시사회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19일, 20일 진행하는데 광주터미널 기준으로 150석 중 절반이상의 관객들로 채워졌습니다. 19일 유료시사회 특전 성우 28인의 싸인이 담겨있습니다. 아쉬운건 어떤 성우인지 써진 부분이 일본어로 적어져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은 누구의 싸인인지 모르겠습니다. 보관할려면 문방구가서 코팅한번 해야겠습니다. 공식포스터와 스틸컷을 이용해서 포토티켓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들었는데 기념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는김에 초속 5센티미터 재개봉했을 때 끊었던 것도 가능해서 같이 했습니다. 의 주 내용은 모종의 사건으로 실어증을 않고있는 여주인공이 지역교류회의 준비위원

2016 VVIP
극장에 자주 가면서도 매번 잊어버리다가 오늘 출근길에 잠시 들러 받아왔습니다. CGV 2016 VVIP 선물...이라는데, 해가 갈수록 검소(?)해지는군요. ^^; 안에 들어있는 것은 플래너(다이어리)와 카드 한 장. 뭐 예전의 경험상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봐야 제대로 쓸만한 건 별로 없었기에 아쉽지 않은데 카드에서 한 방 먹었네요. 예전에 넣어주던 1만 포인트 정도의 보너스가 이번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뽀다구용;;;; 그나마 이 정도 생색을 내는 것도 이제는 CGV 뿐이어서 메가박스는 선물 없앤지 꽤 됐고 롯데시네마는 그런거 처음부터 없었죠 아마. 이사한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가 있어 드디어 3대 멀티플렉스 울트라파이널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지만

영화 <동주> 후기
개강 날 기분좋게 영화를 보러 갔답니다.조조로 끊고 CGV 포인트 1000점 사용해서 5000원에 표를 끊었습니다. 을 봐야할지 를 봐야할지 고민하다 이준익 감독의 를 선택했지요. 아무래도 문학에 관심이 많다보니 윤동주 라는 인물에 대해 미처 알지 못한 부분도 많이 궁금했고요. 정말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였습니다.개인적으로 한국영화를 보고 하루종일 곱씹어보고 먹먹했던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등장인물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돗보였던 것은감독의 연출력!!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시인 윤동주의 청년시절과 그리고 그와 함께 지낸 손묭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행동하는 지식인의 면모를 보이는 손몽규와 함께 생활하고

서울에 올라가기전 들은 CGV 요금 소식입니다만...
트랙백 : CGV......요금인상 또합니다;;; by 라피니님 이번에 CGV에서 요금 개선안이라고 쓰고 인상안이라 읽는다을 내놓았더군요. ㅅㅂㄹㅁ들 좀 보소? 1. 어짜피 인기가 없는 앞 두줄을 빼고 스텐다드와 프라임존을 나눈 이유도 모르겠고 -_- 2. 이곳을 가면 아시겠지만 그나마 가격 변동이 없는 스텐다드 좌석 비율도 프라임존이 다 먹을끄야! 하고 있는 상황.(...) 3. 제가 다니는 영화관의 요금표. 이야! 청소년 할인도 있어요! 몰론 슈퍼 사운드 2D도 있고 4D3D도 있지만 CGV 요금표는 2D와 3D만 있으니 그것만 적음(...) ㅂㅅ같은 좌석별 요금제도 없으니 우왕ㅋ굳ㅋ 4. 결론 : 최대 22퍼 가격 인상됨. ㄱㄱㄲ들이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