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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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익! 이히히히히! 요조라가 여행을 떠나서 뭘 하고 있나 봤더니..
머리를 기르고 정령이 되어 부렀으요! 여기서도 고양이 같은 성격은 여전하시구만! 고기의 백치미와 슴가를 일부 밴치마킹 하긴 했지만 이건....ㅋㅋㅋㅋ 너무 이미지가 겹치잖아

나친적 넥스트 최종화 감상. <End...and>
1. 세나의 경우, 팬들이 느끼는 것 처럼 평타는 쳤죠. 이번 편에서도 나름대로 어필도 많이하고 이웃부에서 요조라나 코다카 등등을 만남으로 해서 사회성과 인성도 많이 안정된 케이스. 리카 못지 않게 이웃부에서 많은 걸 챙겨간 처자에요. 순식간에 삶의 낙(?) 이 한 둘도 아니고 셋이나 생겼으니까요 (요조라, 코바토, 코다카) 타고난 운빨이 좋다는 말을 스스로도 하지만 정말 운이 좋은 고기입니다. 사실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는 장담 못하지만요. 코다카의 우려대로 이웃부가 붕괴되거나, 자신과 다른 부원들의 코다카를 둘러싼 치정싸움으로 관계에 금이 갈 경우 친구먹고 싶은 요조라와 코다카를 잃게 되고 코다카를 잃으면 뭐다? 러블리 엔젤 코바토쫘응! 도 당연히 이웃부에 나올 이
요새 내 취향이 좀 변한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나친적이나 내여귀 같은 애니들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볼만한 스타일의 애니는 아니었는데 결국 보게 되드라구.... 이대로 좀 고전인 케이온이나 기타 일상물 애니들에도 맛들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마 내여귀 때문이었을 거라고 짐작은 가는데 나친적이나 내여귀는 모두 라이트노벨 원작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내 관심사 밖이었던 라이트노벨 쪽으로의 접근도 시도하게 되지 않을까? 아직은 가능성이 없다.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하나? 아님 뭔가 새로운 것에 접근하는 것을 꺼리는 성향이어서 부정적으로 봐야 하나?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이건...그건가. 세뇌인가. 방영 시작할때 까지만 해도 요조라가 좋았던것 같은데 어느샌가... 최소한 한 화 정도는 마음에 드는 리카가 나올법한 다양한 헤어스타일이었고... 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