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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1)
2016. 4.12 ~ 4. 16 평소 같았으면 혼자 여행을 했을터인데 이번엔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와 둘이서 떠나는 여행이다. 어떤 분이 리마인드 신혼여행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ㅎㅎㅎ 최대한 많은 시간을 여행지에서 보낼 수 있도록 일찍 출발해서 늦게 도착하는 일정으로 항공권을 구입했다. 우리가 타고갈 항공기~ 저가 항공이 아니라 식사도 나온다~ ^ ^ 2시간 30분정도의 비행으로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 공항의 첫 인상은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다는 인상... 공항을 나와 버스 타는 곳을 찾다가 사진도 다 찍기 전에 바로 출발하는 버스가 있어 얼떨결에 타버린 버스... 보통 여행자들이 많이 타는 1819번 버스를 타고 타이베인 메인스테이션으로 간다. 타

이번 휴가도 싱가폴 (2)
[12th. September. 2015. Saturday] 9월18일부터 20일까진 싱가폴의 F1 기간그 기간에 오려니 환율도 좀 더 비싸고 -_- 호텔엔 외국인들이 박작박작하네요.게다가 컨퍼런스룸 쪽에선 어린아이들이 있길래 뭔가 봤더니 F1 인스쿨 아이들이~이런것도 있구나!자꾸 아빠보고 경주하자고 -_-그러고선 이기면 좋아하고.나름 승부욕 있는 삐삐양또 작년에 한번 와봤다고 길은 좀 압니다 그려 ㅋㅋㅋ센토사스트림쪽으로 나가서 센토사 익스프레스 타러 갑니다. 마냥 신나는 삐삐는 뭐가 그리 바쁜가 저 앞에 혼자 뛰가고-1층에서 내려다본 카지노가 있는 스트림의 전경브레드톡이 보이는군요:)센토사 익스프레스 타고 Beach Station 으로 갑니다.루지타러 가는 날~가는 길에 아빠 머라이

이번 휴가도 싱가폴 (1)
[11th. September. 2015. Friday] 금요일 오전 10시15분 베트남항공새벽5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했었는데 공항에 너무 늦게도착 -_- 곧바로 면세점 물건찾고 비행기에 안착커피한잔 마실시간도 없이 부랴부랴 탄 비행기심쿵한 엄마아빠의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혼자 신난 삐삐 잔뜩 산 화장품을 보며 뽁뽁이 사이로 뭔가 보이지도 않는데 보아하니 엄청난 양을 직감하고자꾸 술 산거냐며 나를 닥달하는 누피술 아니라고 -_-비행기 언제 하늘로 뜨냐고 계속 질문공세하고 하늘로 올라가니 좋다고 쁘이질:) 목마르다 연발해서 언니에게 우유한잔 달랬더니 갓밀크 광고 한번 찍어주시고 윙크해주십니다미리 신청했던 키즈밀함박스테이크와 감자튀김, 참치샐러드어른꺼보다 더 맛나다 T_T 참치샐러드는 삐

러브라이브 - 오늘도 러브라이브를 더듬으며 서울 투어
의사 선생님께서는 적당한 운동을 해라. 라고 하셨기 때문에 돌아다닙니다. 오늘같이 러블리~! 한 날씨에 돌아다니지 않는다니 죄악이다냐 주로 비타민 D에게 죄악이죠. 일단 을지로입니다. 여기엔 전에 피규어장을 만들었던 곳이 있어요.저걸 만들 때는 진짜 이정도 크기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어쨌건 들어갔더니 가게분이 알아봐주시더라구요. 일단 지팡이 짚은 손님이 흔하진 않죠. 모종의 거래(?)를 한 뒤 복귀했습니다. 계획대로 된다면 다음주에 기틀은 잡힐 것 같아요. 폴리카보네이트랑 포맥스 중 고민하다가 결국 후자를 선택했답니다~그다음 걸어서 국세청 쪽으로. 우선 반디앤루니스입니다. G's 매거진이 옛날거 하나 요즘거 하나가 있는데... 우연의 일치로 둘 다 표지모델이 플라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