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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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를 뽑아하는 최강의 넥스트 - 티로 피날레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주)인큐베이터 : 어설트셀 파괴 이후에 급성장한 신흥기업. 유력한 여성 링크스에게 유별날만큼 전속계약을 제안하는 기업으로 검은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아머드코어3 - 발매 후 10년이 지나도 세련된 명작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3번째 넘버링 작품으로 2002년 4월에 발매되었다. 국내에 처음으로 정식발매 & 한글화가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국내 아머드코어 팬의 많은 수가 이 아머드코어3가 첫 작품이라고 답하는 작품이다. 나 또한 이 아머드코어3가 첫 아머드코어였다.아예 새로운 기종으로 옮긴 2나 4에 비해서 외형적으로는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으나 세세한 부분에 많은 변경점이 있다.우선 세계관이 일신되어, 기존의 이어지던 세계관이 다른 세계관으로 바뀌어 이번에는 지하도시 레이어드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지오 매트릭스, 앰로드, 바레나를 대신하는 새로운 기업이 등장하게 된다.전반적으로 게임스피드가 약간 향상했으며 그래픽 면에서도 보다 깔끔해진 인상. 특히 이팩트 면의 강화가 주목할 만하다. [스테이지 구성 또

아머드코어V - AC 팬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 것! 절대로!
아머드코어V는 올해(2012년) 1월에 발매한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인 아머드코어 포앤서 발매로부터 약 4년 만에 돌아온 작품이다.3년이라는 제작기간과 거듭되는 발매연기, 그리고 발매 이전의 베타테스트등 다방면에서 공을 들인 작품으로 발매되기 전까지 단계적으로 공개되는 정보에 팬들은 환호성을 지를 따름이었다.모든 것을 불태워버리는 폭력이라는 캐치코피에 걸맞는 복잡하고 화끈한 기믹의 오버드웨폰, 완성된 기체를 미리 둘러보며 움직이는 동작을 확인할 수 있었던 개러지, 부스트 차지와 같은 로망이 듬뿍 담긴 새로운 요소, 세세하고 정밀한 메카의 기믹...거기에 온라인 요소를 강화하여 팀 단위로 움직일 수 있는 등 대전에도 힘을 실었으며, 스토리 미션의 경우 볼륨을 키워 한 개 미션을 깨는 데 한

아머드코어2 - 기업소개
LCC (Large scale enterprises of Central Committee, 기업중앙위원회)명목상으로는 화성의 정식적인 통치기구이지만 지상(지구를 말함)재건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구정부의 지원미비로 실질적으로는 정치적, 물리적인 힘은 없으며 기업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관리 특유의 프라이드만 높은 조직. 일일이 플레이어의 심기를 건드리는 미션 브리핑에 방아쇠를 당기고 싶어지는 레이븐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시나리오 중반에 지구에서 파견된 특수부대, 플라이트너즈를 받아들인 뒤 기업을 제어하여 화성을 장악하는 데 성공하지만 플라이트너즈에만 의지한 나머지, 지도층이 붕괴되고 순식간에 정점에서 추락하게 된다.이후 스토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외부의 힘에 의존한 자의 전형적인 말로. 지오 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