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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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https://img.zoomtrend.com/2015/06/01/b0007603_556c3916dc461.jpg)
[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
1996년에 트리거 소프트와 이스트 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메카닉 SRPG 게임. 트리거 소프트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2090년에 세계가 국가 중심에서 기업 중심주의로 바뀌어가면서 독점자본주의가 형성되어 새로운 계급 사회가 탄생해 세계 인구의 0.1% 밖에 안 되는 극소수의 부유층을 ‘하이 서클레스’라고 부르고, 절대다수의 빈민층을 ‘로우 서클레스’로 분류한 뒤. 부유층이 빈민층을 ‘레이버즈’란 별명으로 부르게 됐는데 2095년에 경제 공황이 시작되어 각 기업들이 자원고갈을 염려하여 뷰유층끼리 통칭 U.O.H라는 연합군을 결성해 빈민층을 탄압하기에 이르자, 빈민층으로부터 저항 세력이 생겨나 자신들이 마지막 빈민 세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스스로를 ‘라스트 레이버즈’를 표방하면서 U.O.H

WALL E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세계관이 암담하기만 한데 이렇게 희망차게 끝낼 수 있다는것도 신선했구요 메카닉 디자인들이 모두 아기자기한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브의 매력은...매끈한 바디와...신비감에 헠헠헠 작중 내용중에 인류가 게을러져서 비반인종으로 변하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다른 SF 영화에서도 자주 묘사되는데 항상 의문이 되네요 외모지상주의는 오히려 심해지기만 해서 다이어트등에 쏟아붙는 노력만 얼마나되는데 최근 뜨거워진 창렬화의 우리나라만 봐도 오히려 용량기준 가성비만 줄고있기하네요 제 생각에는..음..글쎄요 일본에서 크게 흥행했다고 하던데 확실히 그 동네사람들은 좋아할만하더군요

아머드코어 데칼기체 추진 위원회(1人) 발족
어제 트위터의 AC 데칼 관련 태그에서 데칼을 적용한 기체를 배포하길래 받아왔습니다저는 사신부대 풍 데칼기체와 주임기체 재현기체를 받았는데, 실제로 알기 쉬운 예가 있으니 이런저런 새로운 구상이 떠오르는군요. 그리고 어느 정도 참고할 자료도 모였겠다 직접 데칼을 붙여본 기체가...요거.그냥 컬러링만 한 상태로도 나이스가이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만, 데칼을 붙이고 나니 정말 나만의 오리지널기체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좋네요!특히 이번 시즌은 건담BF 같은 애니메이션도 하겠다, AC계에서도 자기 기체 꾸미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기 기체 만드는 것도 물론 좋긴 하나, 역시 나한테는 없는 발상을 봐야 발전할 수 있으니. PS. 여하간 이거 배포받는다가 팀을 빠졌는데... -_-;
[TvsP] 테란의 대프로토스전 전략변천사 (1)
#1. 마린의 한계 세 종족의 기본유닛을 살펴보면, 1) 저글링: 밀리유닛임에도 체력이 약하다는 단점(35)을 가지고 있지만, 50원에 두마리(!)가 나온다는 점에서 초반부터 물량에서 우위를 점하게 해줌. 2) 마린: 저글링과 비슷비슷한 수준의 체력(40)을 지녔지만 레인지유닛이라는 점에서 컨트롤여하에 따른 변수가 있음.3) 질럿: 밀리유닛이면서 체력도 짱짱맨인데다가 공격력도 좋아서 초반 기본유닛 중 개깡패(..) 단 값이 비쌈.(저글링4마리, 마린2마리값) 4) 마린 vs 저글링: 마린은 저글링을 상대로 대단히 고효율의 유닛. 메딕까지 붙어 있으면 마린메딕을 포위섬멸하여 전멸시킬 수준의 저글링물량이 아니면 마린메딕의 압승.5) 마린 vs 질럿: 컨트롤 안해주면 질럿 압승. 그러나 컨트롤을 해주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