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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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공식 카페를 거부한 게임
희귀한 국산 메카닉 게임으로 출시 초기 큰 화제가 되어 나름대로 인기가 많았던 게임으로 1년 넘게 즐기다가소녀전선으로 넘어가고 하루하루 출석 체크만 했으나, 최근에는 이조차도 귀찮아서 삭제했네요. 여러 문제가 많은 게임인데 게임 내부적으로는 밸런스 문제와 막대한 노가다성 파밍 등이 있고 외부적으로는공식 카페의 편파적인 운영 문제가 있습니다. 초보 유저에게 안좋은 기체를 추천하고 자신을 모린이(M.O.E = 모에의 모+어린이의 린이)라 칭하는 악질 네덕 어그로 같은악질 유저들의 분탕질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이를 지적하는 유저를 분탕 유저로 몰아 차단하고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공식 카페 운영자 때문이었는데요. 최근에 몇몇 유저들이 더 이상 이런 공식 카페 운영을 참지 못하고 새로 카페를 만들어 이주를 했네요


핸들 제어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카 메카닉 시뮬레이터 2015 포스팅입니다. 여전히 경정비 중의 경정비만 하고 있는 카센터레벨 오일 몇 번 갈아주고 하다보면 이런 의뢰가 들어옵니다 실제로도 그렇지만 좋지않은 것들은 때깔(?)이 안좋죠 생물이던 무생물이던 -'이너 타이 로드' 업계용어로는 이너(inner)볼 이라고 부릅니다. 노랗게 강조된 이 부분이 문제라는데... 실제로 저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빨간색인 '엔도' 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우터 타이로드' 가 원래명칭입니다. '엔도' or '엔드볼'은 업계용어) 즉, 이너볼이 고장날 정도의 충격이면 엔도까지 망가졌을 가능성이 크죠 물론, 이너볼이 진짜 결함제품이라 A/S받아야 한다거나 럴커가 가시를 쑤셨는데 이너볼만 치고 지나간 경우

철혈의 오펀스 단상
이렇게 보니 디자인적 독창성도 꽤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메카닉은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메카닉을 써먹는 방법이 틀려먹은 작품이죠. 하지만 저는 이 작품 자체보다도, 이 작품이 소설이나 만화가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과정까지 방관한 모든 관계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반다이 입장에서는 프라모델 광고만 하면 된다는 가벼운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겠고, 선라이즈도 요즘 워낙 다양한 물건을 만들다보니 뭔가 특이한 것도 해보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 모양이지만, 진짜 너무 팬들을 쉽게 생각했습니다. 다 보고 나면... 이게 뭐하자는 물건이었냐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야쿠자물의 클리셰를 가지고 한번 로봇 애니를 만들어본 것 같다는 평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동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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