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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스 시즌 2 DVD 득템!
시즌 1을 산지가 정말 까마득 합니다. 제가 아마 대학교 1학년 안 되었을 때 산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제야 시즌 2를 사게 되었네요. 앞면입니다. 1편보다는 좀 더 그림에 가깝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제목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이미지가 똑같아서 한 번에 찍었습니다. 에피소드의 앞쪽이 들어 있는 디스크 입니다. 약간의 이미지 변화가 있더군요. 뒤쪽 에피소드 디스크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뭐, 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해 마지 않으니 이렇게 산거죠.

미드 '매드맨' 시즌 1
매드맨의 오프닝씬.. 미국 드라마의 특징은 항상 오프닝씬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내가 항상 컴퓨터로 다운 받아봐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는데 미국은 드라마마다 오프닝씬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는 느낌이다. 한국 처럼 그냥 출연자들 소개해주는 느낌과는 분명히 다르다. 그중에서도 특히 '매드맨' 광고 크레이티브 가 주인공인 드라마 답게 굉장히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만들었다. '소프라노스' 와는 또다른 느낌 매드맨의 배경은 1950년대 미국 광고 산업의 중심지였던 매디슨 가의 광고 업자들의 이야기이다. 내가 '매드맨'을 보게 된 계기는 동아일보에서 미국드라마 제작자를 인터뷰하면서 이 드라마 제작사에서 제작한 드라마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읽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 '뉴욕타임즈'에서 역사

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러고보니 묘하게 아쉬운 이야기를 하게됩니다.2012년과 2013년에 들어서 완결된 시즌 드라마 가운데 기대치과 흥미도가 높았던 두 작품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기억하며, 추억하게될 드라마 과 입니다.시작 당시에는 떡밥 드라마라는 말도 많았지만 그만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던 작품이며 판타지, SF, 그리고 로망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시리즈 작품, 그리고 시즌제도를 도입한 그쪽 동네 드라마들은 흥행성적에 따라서 그 구성과 이야기 전개, 그리고 완결부분이 달라집니다.아 마 도. 그런 것 때문에 이 두 드라마는 마지막 5시즌을 (두 작품 다 똑같이 시즌 5로 막을 내렸습니다) 절반 정도되는 12에피소드로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이
하우스 오브 사담
최근 들어 전기영화가 땡기다 보니 그 중에서도 보고싶었던 드라마가 있었는데 주인공 사담 후세인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사담 일가를 다룬 드라마가 되시겠다. 총 4부작 BBC와 HBO의 합작 미니시리즈 드라마로 대통령의 보좌관 직에서 일하다가 군부의 지지를 차츰차츰 쌓아서 대통령을 몰아내고 자신이 집권하여 점차적으로 독재의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자신의 정권을 위해서 그동안 오랫동안 지냈던 친구조차도 직접 살해하며 그 살해당한 가족까지도 국가를 위해서라면 희생되어야 한다는 세뇌아닌 세뇌가 꽤 섬뜩했다. 거기에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반할만한 정치가들을 아예 한군데에 몰아내서 얄짤없이 총살형으로 사형시키듯 독재자의 권위를 점차 확장시켜 나간다. 그 후 쿠웨이트와의 석유에 대한 갈등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는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