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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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관람(스포 없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을 어제 관람했습니다. 결론부터 언급하면 이번 작품은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시작 직전에는 더위 속에 막 끝난 외근의 피곤이 겹쳐서 살짝 졸았던 것도 사실인데 시작하자마자 익숙한 테마곡 가락과 함께 깨고 나선 130분 가량을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즐겁게 즐겼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나서 느낀 기분은 뭐랄까, 담백한 참치 샐러드에 페리에를 곁들여 마신 느낌? 아니면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소품곡을 들은 기분이랄지. 후자는 그렇다치고 전자는 음식에 대한 감상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좀 일반적인 감상용 단어를 써서 서술하자면, 쓸데없이 자세한 설명보다 직관적인 행동을 짜임새 있게 보여주고 거기에 유머의 양념을 솔솔 뿌린 흥미로운 액션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개봉 임박
영원한 젊은 형 톰 크루즈가 이번에도 주연을 맡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그 다섯 번째,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의 개봉이 내일(7/30)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그래서 소개하기도 편한- 영화이고, 제가 톰 횽의 팬이 된 것도 96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가장 첫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이 워낙 인상 깊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라(대개는 '탑 건'을 통해 팬에 입문들 하셨다고들 합니다만 전 미션 임파서블보다 탑 건을 더 늦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최신 시리즈의 개봉은 각별한 데가 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사전 정보는 제가 팬을 자처하는 62년생 남자 배우가 이번에도 끈덕지게 여전히 주연이란 것 빼곤 아무 것도 들은 게 없습니다만, 형님 이제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영상 클립입니다.
이제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좀 걱정했던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을 맡은 사람의 전작을 생각해보면 재미는 있었지만, 그렇다고 차기작을 기대할 정도는 아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래도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팀의 미학을 살리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쓴 듯 합니다. 물론 일부 장면에서는 톰 크루즈 혼자 다 한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저는 기대쪽에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클립 갑니다. 오랜만에 오토바이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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