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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보조제추천 다이어트 식품으로 시작한 후기

다이어트보조제추천 다이어트 식품으로 시작한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람님입니다~! 요즘 저 진짜 인생 최저의 몸무게를 찍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항상 운동을 하면 식단이 아쉽고, 식단만 하면 요요가 와서 만년 다이어터로 살아가곤 했었는데요 연말이 되고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날 자리가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 의지를 굳히고 제대로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_* 벗 이런 저 역시도 지인(?)들 모르게 챙기고 있는 다이어트보조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하기가 영 쉽지 않은 느낌.. 특히나 저같은 경우 평소 많은 업무량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이 생겨 자꾸만 살이 자꾸만 찌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d-280, 붓기가..

d-280, 붓기가..

어제도 행복하게 먹고 +0.5kg ㅋㅋㅋ 10분운동하고 아침은~ 룩트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꿀 그리고 엄마가 사오신 빵 절반 조금 넘게 남은거 다묵 빵은 엄청 달았는데.. 배부른것도 모르겠고 달달해서 더 잘들어감(?) 잠깐 뜨개질하면서 시간보내고 소화 다되서 싸이클 30분 이디야에서는 그린 루이보스티 한잔 마시면서 공부 별로 배안고파서 늦어진 점심 ㅋ 점심은 브로콜리, 오뎅 잔뜩넣고 두부면으로 파스타해먹고 빵이랑 율무차 한잔 앗.. 빵 사진 찍는걸 깜빡했네요 ㅋㅋㅋ 투썸 떠먹는 스초생 반씩 아빠랑 나눠먹고 밤식빵 한조각, 시나몬 케이크 약간 또 싸이클~ 그리고.. 조금 허기져서 룩트 그래놀라 5종 한조각씩 맛보고 에..또 홍삼담.......

d-281, +0.2kg

d-281, +0.2kg

어제도 살짝 늘어서 거의 한달만에 또 최고치 찍었네요 하하 일어나자마자 뜨개질 좀 하다가.. 7시에 필테갔다와서 견과류 2/3 남아있던거 다 비우고 ㅋㅋ 이디야에서는 그린 루이보스티 그리고 빵은 시식용 사이즈로 잘라서 2조각씩 점심은 브로콜리 두부면 파스타 브로콜리 반개 넣고 했더니 팬이 터질거같길래 큰팬에 옮겨서 요리했어용 엄마가 주신 간식은 아빠랑 반씩 나눠먹고 먹자마자 바로폼롤러 거의 20분 했네요 책에 있는거에 절반정도 했는데 몸이 약간 풀리는 기분 그리고 싸이클도 30분했는데 사진이 또 안찍힌듯하네요 ㅠ 쩃든.. 싸이클하고 좀 허기져서 통밀 견과식빵 한쪽 먹고 꿀잠 운동: 폼롤러 19분, 싸이클 30분, 10분운동

d-282, 싸이클 1시간반

d-282, 싸이클 1시간반

요근래 잘 안움직이던게 몸무게로 나타나는 ㅋㅋ 아침은 호두 들어있는 고소한 떡이랑 율무차 아침을 많이 안먹으니 소화 금방되서 싸이클 30분타고 홈플에서 재봉틀 배우고 브로콜리 두부면 파스타 후식으론 스니커즈 그리고 믹스넛은 이만큼 ㅋㅋ 대략 1/3정도 먹었는데 총 500g중 100g당 500칼로리대니.. 천칼로리 넘게 섭취하고 요 표고버섯 스낵도 한봉지 다먹으면 천칼로리 다되는데.. 한봉지 다묵 배불러서 이디야에서 가계부 쓰면서 그린 루이보스티. 자리가 없어서 창가 아일랜드식탁족에 앉았는데 스벅온 느낌나고 좋네요 :-) 넘 안움직이니 좀 뻐근해서 싸이클 30분 또 타고 이번엔 핏블리 전신스트레칭하고 싸이클 30분 어젠 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