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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차, -0.5kg

71일차, -0.5kg

어제는 큰엄마 칠순이셔서 완전 배터지게 먹었는데 0.5kg가 빠졌다요? 아침은 자몽 한개와 쌀식빵 1 그리고 엄마가 계란이랑 밥, 야채류 넣어서 볶아주셨는데 제입맛엔 별로 ㅠ 그래서 스트룹와플 먹고 싸이클 31분 점심은 큰집식구들과 외식- 젤로 맛있어보이는 꽃살로 :) 180g에 4만원대라.. 먹고싶다고 먼저 말못했는데 그것보다 더비싼 양념갈비 먹을까 하셔서 꽃살 먹고싶다고함 ㅋ 직원분이 한점한점 다구워주시고 기본찬 너무좋다.. 샐러드랑 상추, 상추겉절이는 한번더 리필 상추겉절이 고소하고 아주 맵지않아서 내스탈 맛있게 구워진 꽃살!! 엄마랑 이만큼 2번 먹고 돌솥밥 시키니 담백한 반찬들이 또 가득 나온 된장찌개 별로안.......

68,69,70일차의 일기

68,69,70일차의 일기

어쩌다보니 일기가 금토일 3일치나 밀렸네용 주말 꼈으니까 또 치팅하고.. 점점 늘어나는 몸무게 ㅋ 68일차 엄마가 김밥이랑 소떡소떡 사오셔서 오리고기 샐러드와 아침으로 먹고 요즘은 싸이클을 타면서 어플로 영어공부를 해요 시간 엄청 잘간다는 ㅋㅋ 카페가면서 새콤달콤 하나 먹고 이디야에서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초코쿠키 점심은 다이어트 떡볶이에 투움바 맛 라면 좀 배고파서 딸기에 견과류 (는 좀 눅눅해서 2-3개만 먹었지만) 금방 꺼져서 또 딸기에 쌀식빵 한조각 아빠랑 시장보고 오는길에 딸기 저당케이크 한조각사서 엄빠랑 먹고 싸이클 38분 저녁은 뻔데기탕에 두부유부초밥 (밥x. 두부랑 파프리카만 들어감) 자기전에 조금이.......

66, 67일차

66, 67일차

늘 잠자기 직전에 저혈당 증세 있어서 뭐라도 먹고자곤 하는데요.. 그래도 배고파서 잠들려면 힘들어서 하루종일 피곤하길래 병원 다녀왔는데 저녁에 잘 챙겨먹으라더라고요 그래서 잘먹은 이틀- 66일차 아침은 육개장에 계란 2개풀어서 밥말아먹었는데 계란이 국물과 섞여서 약간 라면먹는 기분 ㅋㅋ 스벅에서는 녹차 한잔하고 너무 궁금했던 맘모롱도 냠 당류가 어마어마했는데 다먹음요 ㅋㅋ 점심은 스테이크샐러드에 다이어트떡볶이 떡볶이는 이만큼 1.5번 더 리필 싸이클 30분 살짝 출출해서 사과에 크래커 67일차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좀하고 자몽 한개 싸이클 30분 꼭 엄마가 차린거보면 식욕땡기는 ㅋㅋ 왼쪽사진에서는 토마토 한조각.......

65일차, -0.3kg

65일차, -0.3kg

전날대비 -0.3kg 아침은 모짜렐라 샐러드에 고구마, 삶은계란1 견과류는 간식으로 다먹고 아이스 녹차 한잔- 정말 배고팠는데.. 오트밀 참치리조또에 딸기 2개, 육개장은 맛만 보다시피만 했는데도 굉장히 배불 소화시킨후 싸이클 30분 완 운동: 걷기 만천보, 싸이클 30분, 10분운동, 훌라후프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