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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2일차, -0.5kg

90~92일차, -0.5kg

최근 3일간은 운동 많이 안하고 식단만 했는데 -0.5kg 90일차 아침 씨리얼에 빠졌어요- 90일차에는 미주라 통밀 씨리얼에 코코볼 약간 토핑해서 오트밀크에 말아먹고 공방 고고 노트북 파우치 만드려고 천에다가 클림트의 키스를 그렸어용 파란색 열펜으로 그려서 잘 안보이네요 하하 점심은 밥 반공기 + 한숫가락 에 오징어볶음이랑 계란찜 위주로 먹고 이번엔 소품함 만드려고 이렇게 완성-! 간식으로 딸기 우유 + 자몽에이드 이만큼씩 보통은 공방가면 7시간동안 수만 놓는데 요날은 유난히 피곤해서 머리가 4시간동안 너무아팠던 ㅠ 그래서 빵 ㅋㅋㅋ 밤식빵은 3/4, 왼쪽 고구마빵은 절반 91일차 전날 두통으로 고생했으니깐 아침으론 라라스.......

미트리 닭가슴살볶음밥으로 다이어트 식단 재도전

미트리 닭가슴살볶음밥으로 다이어트 식단 재도전

글.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옷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왔다. 닭가슴살볶음밥 미트리 먹으며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다. 식단 vs. 운동 뭐가 더 중요할까? 다이어트할 때 꼭 나오는 이야기 "식단이냐 운동이냐?' 내 경험 상, 처음엔 식단이 더 중요하다.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먹는 걸 막지 못하면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 후에는 운동도 꼭 같이 해야 한다. 근육이 있어야 식단으로 관리한 몸을 오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둘 다 해야 한다는! 요즘 나, 식단 완전 망함 최근 내가 식단 신경을 못 썼다. 체지방이 슬슬 올라가는 것이 걱정이다. 옷이 얇아지는 시즌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러다 큰일 날.......

89일차, 건강부터 챙겨보자!

89일차, 건강부터 챙겨보자!

저혈당은 너무 적게먹어도 오지만, 달달한거 많이 먹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빠르게 하락해서 저혈당증세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최근일주일동안은 많이 먹는데도 하루종일 배고픈 느낌 들때가 많았어요 그걸 참다보니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눈앞이 깜깜함 등의 증세가.. 식사를 해도 먹고나면 뭔가 덜찬 느낌이 있어서 계속 줏어먹고 반복이다보니 체중이 느는것도 당연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는 가급적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수 있는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그결과 0.6kg 빠진! 아침은 너무너무 먹고싶던 뿌리채소 견과믹스 반통 요 며칠 식단 빡시게 하다가 넘 힘들어서 더 폭식 하기전에 정신건강도 챙기는게 맞다싶어서.......

88일차, 물 잔뜩 마시고 +0.2kg

88일차, 물 잔뜩 마시고 +0.2kg

어젠 물 잔뜩 마시고 잤더니 +0.2kg.. ^ㅇ^ 열심히 조절했는데 짜증나서 오늘아침은 뿌리채소 견과믹스 반통 먹은건 안비밀 ㅋㅋ 그럼 어제 일기 스타트! 공복 필라테스 후 아침은 밥 반공기에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에 부추무침. 오징어채무침. 고사리무침. 도라지무침도 추가해서 배터져라 먹고 지하철 1정거장정도 거리의 홈플 걸어갔다오니 약 7천보 오리고기 상추비빔밥(밥은 반공기)에 계란후라이, 좋아하는 반찬 4종 거의 후식으로 먹은 95칼로리 몽블랑빵 이디야 아이스 얼그레이티 한잔하며 공부(복습) 현미씨리얼 얼마 안남아서 탈탈 털고, 오곡 코코볼 약간 토핑해서 총 50g에 오트밀크 199g 말아묵 그리고 목도리 완성~~ 대바늘로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