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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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RPG「도망치지 않고 전투하면 노골적인 경험치 벌이를 하지 않아도 적정 레벨이 되서 가게에서 최강 장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이거
1 이정도 밸런스가 좋아 3 RPG「레벨 장비에 맞춰서 적의 강함이 변한다」 이건 안됨?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뇌근 플레이 하고 싶어지는데 말이죠힘이야 말로 정의! 상태가 뭐라 말할 수 없는 상쾌함이금방 질리지만요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29:51.820 ID:SslSw5m6K.net >>3 뇌사 플레이어한텐 그런 고도의 시스템은 무리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31:31.974 ID:Pv/JfA0pd.net >>3 예상외로 도망치는 플레이어가 많아서 마구 빠지던 로맨싱 사가란게 있었지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누가 메인 히로인이어야 하는가?
미소녀 게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누가 메인히로인이어야 하는가? 혹은 메인 히로인을 정하는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문제는 끊임없는 논쟁의 소재였다. 플라톤의 '이데아'히로인론 누가'히로인'이 되어야 하는가의 논의에 있어 첫 체계화를 시도한 것은 플라톤이었다. 현실은 궁극에 도달한 '이데아'의 불완전한 모방물에 불과하고, 끊임없이 이데아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봤던 그의 시각은 갸루게의 히로인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그대로 투영되었다. 그는 체력적으로도 지력적으로도 뛰어나며 상냥한 성격을 가진 궁극의 히로인이 메인 히로인이 되어야 하며 나머지는 히로인을 돋보이게 하는 장치에 불과하거나 이데아 히로인의 불완전한 카피품에 불과하다고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갸루게의 공공성' 반면 그의 제자였


검은사막. 발렌시아 오픈!
오오 여기가 바로 발렌시아 입구인모냥입니다. ...는 입장하자마자 비범한 아주머니의 칼페온 디스 ㅉㅉ(... 대사막 저기서는 진짜 바다 건넌다는 느낌으로 다녀야합니다. 특정 아이템이 없으면 낮에는 열사병 밤에는 동상 디버프가 걸리는데 디버프 주제에 10분짜리에 도트템이 들어오는지라 물약을 잔뜩 들고 가던가 아니면...... _-_ 게다가 네비게이션이 지원이 안돼서 방향잡고 무작정 달려야 살겠더군요.(... + 사막에서는 말 이동속도가 반토막 발렌시아에 가려면 적어도 메디아쯤에 낙타를 구해 파킹해둬야할듯. ㄷㄷ 오오 야생 코끼리 오오 당분간 발렌시아지역 돌아다녀봐야겠슴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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