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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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엘소드] 이번 하이퍼 액티브들 평가.](https://img.zoomtrend.com/2013/08/03/d0010852_51fc2854a359c.jpg)
[엘소드] 이번 하이퍼 액티브들 평가.
왠만하면 캐쉬질은 안하려고 했는데 퀘스트 자체가 식겁할정도로 오래 걸리는 수준이라 그냥 쿨하게 캐쉬질 하기로 함. 솔직히 빨라도 6시간 길면 13시간이 넘어가는 미친 퀘를 할바엔 그냥 3천원을 쓰고 말지요. 안그래도 65렙 캐릭터만 9개나 되니.. 일단 질러준 캐릭터는 앰프, 네메, 엘마, 그아입니다. 추가로 지를만한 캐릭터들은 레피,보프정도일듯 한데 이미 질러준 4캐릭 말고는 잘 안돌리는지라 좀 고민이네요. 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개별 평가로 들어가보죠. 앰프 - 아드가 죽고 반쯤 관짝으로 들어갔지만 하액 하나로 관을 박차고 나옴. 이지선다 이후 꽤나 멘붕한 직업중 하나인 앰프였습니다만(소웨 vs 리퍼, 메가볼 강화 vs 충전 추진기라던지..) 하액 하나로 어느정도 보상받은 느낌이네요. 하액 자체가
마비 마비시키기 이벤 한다길래
마비 다시 시작함요. 딱히 끊었던 건 아니고. 강제적으로 끊은 거나 마찬가지지만 오랜만에 깔아서 해보니까 어찌어찌 돌아가긴 하네요...(시작할 때마다 보게되는 이 그래픽 카드로는 안돌아간다는 창... 무시하고 그냥 한다) 많이 한건 아니고 한 2~3시간 정도 했는데. 퀘스트 깨니까 말도 주고 독수리도 주고 좋습니다. 이야 난 그거 돈으로 샀는데... (그 호루라기 형태로 주던데 그거 기간제? 인 건가요 아님 그냥 무제한?) 처음에도 소프트 하게 즐긴거라 스킬 올린 것도 전투 위주(그것도 근접전투만. 높은것도 1랭이 안됨 ㅎㅎㅎㅎ) 캐릭창 보니까 누렙 한 130정도. 얼마 안했네요 ㅎㅎ 하긴 초딩 때 만들고 하다 안하다 하다 안하다 반복했으니 그럴만 한가. 극 초반에 시작하고 하루 2시간 압박을

혁명기 발브레이브 12화(1분기 完) 감상
아 이 변태새끼; 발브레이브 처럼 1쿨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작품에 대한 평가를 이렇게 다르게 만드는 작품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1화에서는 엄청 기대하게 만들었다가 직후 막나가는 전개로 급격히 실망하게 하더니 후반에는 또 재밌네요. 이게 떡밥을 잘 던진 것 같기도 한데, 중간의 막장.. 아니 막장이랄까 제 맘에 안 드는 전개-_- 를 자꾸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 건지 몰라도 이 쯤 되면 13화가 기대되서 참을 수가 없습닏... 아니 기대된달까 궁금해서.(...) 대체적으로 분할 2쿨 작품이 잘 된 꼴은 페이트/제로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적어도 제가 본 작품들 중에서는 대부분..) 이 작품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래부터는 12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4천개
SUN의 한탄 “선발 3명이 야구 다 한다” 3000개에서 +1000개가 늘어난 티가 시즌초에 벌써 티가 나는군요. 응원팀에서도 07년 시즌경에 사실상 유야무야 시켰던 우랴돌격식 불펜피칭을 응원팀 보다도 재활관련 노하우가 더 떨어지는 팀에서 천개나 더 붙여서 시키니 탈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하나마스가 04년 부터 응원팀을 시작으로 한국 프로야구 팀에서 트레이닝 코치하면서 실력인정을 받은 분이라지만 저렇게 던져서 뻣어대는건 하나마스라 해도 뭐 더 설명은 안해도 되지 싶고요. 일본에서 저렇게 던지는거에 감명 받긴 받은거 같은데 일단 그렇게 던지고도 애들 컨디셔닝이나 몸관리가 완벽하게 받쳐줄 수 있는 인프라 없이는 지금 기아 감독양반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곤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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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