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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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 postsAVENGERS! 관람 후기
지난 토요일-일요일 어벤져스를 봤어요!^^우왕 재미있다더니 정말 재미있네요!!! 까르르륵 ... 문득 어벤져스를 처음 본 날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두번보고 세번봐도 재미있는데 처음의 그 빵터짐이 지금은 안나와 ㅜㅜ 웃긴장면에서 미리 웃을 준비하는 내가 미워!! ㅇ>-< ... 로키 수트 ver. 삽입곡(ㅋㅋ)인 Quartet Op. 29 in A minor. 1악장 난 슈베르트는 거의 안들었는데...흐어어...그랬구나. 근데 이제 이 곡만 들으면 당분간 로키수트만 생각날것다, ㅋㅋㅋ 근데 난 이 씬의 제트기를 호크아이네 제트기라고 계속 착각하고있다가 마지막 관람에서 눈치챘음^^; 그렇게 생각하면 좀 갑툭튀 아니었나?

아이유 콘서트 후기 - 날 울린 두 번째 콘서트 (2012/06/02)
어제인 6월 2일, 아이유의 첫 단독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갔다오자마자 후기를 쓰지 않은 것은 아이유의 부탁을 지키는 것이 팬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부탁이라 함은 우리 지은양이 '오늘 콘서트에 있었던 두 가지 일은 일요일 서울 콘서트 끝날때까지 후기에 적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거든요. 근데 그것 땜에 후기를 두 번 쓸 수도 없고...ㅎㅎㅎ 그래서 지금 씁니다. 오늘 열리는 일요일 콘서트는 오후 5시 시작이므로 오후 8시경 끝날 것이고 이 포스트를 올릴 쯤에는 그 두 가지가 이미 지나간 후일테니까 말이죠.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아이폰용 앱을 이용해서 아이패드에서 했습니다. 터치하기 좋으려고 말이죠. 순식간에 없어져가는 좌석들 사이에서 운좋게 1층 R석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어제 여수엑스포 재팬 애니매이션 스테이지 갔다옴
한줄정리 : 우와 시X 내가 잼프를 실제로 봤어 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 어제 간건데 여수쪽에서 1박 2일해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여수에서 용산가는 KTX안. 와이파이 됨 올레!ㅋ 현재 오후 4시 반 정도... 애니매이션 스테이지까지 2시간 불꽃놀이까지 4시간 빅오쇼까지 거의 6시간 남았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 그리고 현재... 애니매이션 스테이지 시작하기 30분전인 6시경 진짜 사람이 많긴 많네요 ;; 그리고 첫무대! DJ KAYA라는 분인데... 저는 어제(이 애니매이션 스테이지)에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구글링 해보니까 나름... 이 아니라 많이 유명한
지금까지 디아블로 플레이기
집에서 쉬는 틈틈이 서버가 허락하는 限 달려온 결과 수도승 51랩, 악사 38랩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플레이 후기 수도승1) 보통 난이도 : 완전 무난함 걍 붙어서 싸워도 큰탈 없음. 솔플도 파플도 만사 ㅇㅋ 팀원은 죽도라도 난 끝까지 살아남음 모든 몹과 보스까지 다이다이 맞짱가능. 단지 독장판 정도 조심, 각종장비 구매 필요 없음. 먹는걸로 걍 살수 있음. 2) 악몽난이도 : 슬슬 각종 파란몹 노란몹 압박이 옴. 독장판 불장판 비전파수기 체인 등등등.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함, 공격무기 + 보석정도만 구매, 파플보다 솔플이 조금 더 수월?(나혼자만 산다는 일념하에 도망가도 되니까 ㅋ) 그래도 크게 차이 없는듯도 함. 단지 보통난이도 때처럼 무작정 붙어서 싸우면 안됨 약간의 컨트럴 필요. 3) 지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