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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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83 후기... 아 망했슴다
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 이래서 충동구매 하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코미케 올때마다 리뷰가 파워 조루가 됨... 첫날에 눈깔이 뒤집혀서 미친듯이 샀다가 차비조차 위험하다는것을 깨닫고 다음날엔 조금밖에 못삼. 비왓음요. 젠장 우선 어제 봤던 중2코이 굿즈들이 눈에 밟혀가지고요... 그냥 포스터나 캘린더 같은거나 사려고 쿄애니 부스 갔는데 말이죠... 비오는 속에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예상은 했지만 그리고 료호지 테마송을 사기 위해 WHITESOFT 부스로 감. 료호지... 혹시 모르시는 분 계

동방신기 콘서트 후기를 그림으로 그려봤다 ㅋㅋㅋ
우선 26일 발매될 동방신기의 6집 후속곡 "Humanoids" 의 은혜로운 티저짤부터 먼저 보고 ^0^ 콘서트장에서 정말 한 순간도 안 빼놓고 정신줄 놓고 소리지르고 뛰는데, 그 와중에도 뭔가 기록으로 남겨 보겠답시고 들고 간 노트에다 역시 정신줄 놓고 기록을 했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뭐라 말했는지 등등....) 그걸 정리해서 아래와 같이 올려 봅니다 ^_^ㅋㅋㅋㅋㅋㅋ 듀오 동방 재편 이전의 곡들도 레퍼토리에 상당수 있었는데 역시 가장 감동적이었던 건ㅜㅜㅜㅜ 4집의 [Hey! Don't Bring Me Down] 과 [Wrong Number], 그리고 처음으로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를 기록한 [Purple Line]이 기존의 퀸텟 버전에서 듀오

2012 태국여행 후기, 여행경비
배낭여행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오랜만에 가봤다. 시간이 지나면 변할수 밖에 없겠지만 그대로인듯 반가운 것들이 많았다. 7년전 봤던 가게가 그대로 있고, 7년전 묵었던 숙소가 그대로 있다는건... 흐음... 10여년만에 인도를 다시 찾은 아는 여행자가 그대로인 물가와 그대로인 풍경과 그대로인 가게를 보고 왠지 눈물이 흘렀다 하던데... 눈물까지는 안났어도 그냥 흠뻑 그런 기분에 빠져보고 싶어지는 시간이었다. 중국인이 많아졌다. 한국 대학생 장기 배낭여행객도 많았는데 이제 공대생도 많다. 60대 이상 한국 장기 여행자들이 많아진 듯 하다. 그런 아저씨들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도 즐거웠다. 가끔은 나도 느끼는데 60대 이상은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왔을것 같다. 미얀마가 곧

마마마 상영회 - 받아온 것들 위주로 간단 정리.
많이들 기대했었고, 끝나고 나서도 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마마마 상영회. 사실 바로 다음날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 건데 어쩌다 보니 작성이 늦어졌군요. 이 블로그가 그렇죠 뭐(...) (일단 산 것들/받은 것들 전체 사진 한 장) 마침 중간고사가 끝나 기숙사에서 집으로 온 동생과 함께 동대문으로 출발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람을 위해 극장에 간 건 에바 서/파 이후로 처음이었죠. 최근 들어 덕질 관련으로 딱히 지른 게 없고, 콜렉터몰 사건 관련으로 신경쓸 곳도 많았는데... 좋은 지름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상영회 자체도 하나의 지름이었죠(...) 그럼 물건을 하나씩 보면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