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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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영화제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 최초로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정말 강렬한 한 해죠. 부천에서도 상당한 분량의 영화를 봤고, 부산도 편안히 다녀오는 데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예매로 다섯편을 예매했고, 현장에서 두 장을 예매해서 총 아홉편을 보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11시 50분에 잠들어 전날 오전 4시 30분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깨 있으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으니 말입니다. 1. 멸망의 심야상영 전 심야상영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음날 아무것도 없는 경우에는 더더욱 좋아합니다. 하지만 표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 도래하게 되면 피하고 싶은 것도 심야상영이죠. 게다가 영화들

2013 인도 배낭 여행 후기, 여행경비
인도여행 후기를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직 인도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뀐다.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던 때, 뜨거운 글을 썼다면 이 성가신 사기나 치는 인도 거짓말쟁이 짜증난다 같은 글을 적었을거다. 재미난 나라다. 우리나라의 옛모습도 있고, 오래된 미래에 걸맞는 나라같기도 하다. 겨우 4개 지역 들려놓고 쓸 말이 많다만, 모르니 말이 많은거겠지 왜 그리 여행자들이 오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된 것 같다. 바라나시 나갈때 아팠던 덕분?에 꿈꾼것 같은 느낌도 있다. 나중에 수정이나 추가하더라도 여행경비는 올려야겠다. 점점 환율은 낮아지고 있다만 대강 11일간 인도 합계 : 11443 루피 * 19(원/루피) = 약 22만원교통비 : 4755 루피 * 19
귀가부 활동기록 은근 재밌네
딱히 기대도 안하고 있었고... 거기다 이번 분기에 괜찮은 작품들 많이 나와서 + 평가도 그저그닥이어서 그냥 토랭이만 모아놨다가 이번해 정주행 해봤는데 예상외로 재밌네요 ㅋㅋㅋ 그냥 단순한 보케-츳코미의 무한반복 구성이긴 하지만 제 취향에 맞는건지 나름대로 터짐 ㅋㅋㅋㅋ 특히 좋은 점이 성우분들 목소리 톤이 마음에 듬 ㅇㅇ 다만 오프닝이 GJ부 하신 유닛... 이름이 뭐였지 그 유닛으로 오프닝 했는데 노래 소재가 비슷비슷한건 약간 마이너스(?)요소랄까... ;

안동 하회 마을 방문기 여행 완벽 가이드
드디어 전통과 문화가 숨쉬고 있는 안동 하회마을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기차를 타고 힘들게 달려서 도착한 안동역 안동역에서 내려서 맞은편 도로를 건너서 왼쪽으로 쭉 가다보면 나오는데 이렇게 버스 정거장에 버스들이 서 있습니다. 이중에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잘 찾아 봐야 됩니다. 우리를 안동하회마을로 안내할 안동버스 입니다. 버스는 배차간격이 길어서, 자칫하면 한참을 기다릴수 있으니 스케쥴을 잘 알아둡시다. 버스를 타면 반드시 안동버스 기사한테 승차권을 받아야 합니다. 이게 있어야만, 중간에 갈아타는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버스를 공짜로 탈수가 있으니깐 받아둡시다. 드디어 하회마을로 들어가기 전에 버스를 갈아타는곳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