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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 시사회 다녀온 감상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 시사회 다녀온 감상

덕질의 의미|2016년 3월 20일

드디어 봤다, 코코사케..! 노기자카46의 13번째 싱글인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가 엔딩곡으로 쓰인 아노하나 제작진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드디어 봤습니다. 보고 싶었는데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만 있고 개봉이 한 달, 두 달 계속 미뤄지다가 드디어 3월에 개봉하네요 원래 11월이랬다가 12월이랬다가 2월이랬다가... 참... 길었다... 아노하나 때처럼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진짜로 '청춘이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네요. 개인적으로 미나세 이노리야 잘 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아마미야 소라와 타카하시 리에에 대한 평가가 한 단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신경쓰인다 했더니 텐

반남코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6년 2월 13일

에... 오늘 문제의(?)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하고 간 상황이었습니다. 상황 파악을 좀 늦게 해서 사전 등록 시기가 지난 것도 있었고, 그냥 자유롭게 와도 된다고 하길래 좀 넓게 자리를 잡았나보다... 하면서 갔습니다만 큰 오산이었습죠(...) 12시 약간 넘어서 도착했습니다만 줄이 이미 길게 늘어선 상태. 건물 옆쪽의 빵집 때문에 줄이 생각보다 짧아보였습니다만 아니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줄이 아주 천천히 줄어들더군요. 뭔가 문제가 생겼나? 했습니다만 줄을 끊어서 입장시키고 있더군요;; 1시 5분 경. 이게 반쯤 온 상황이었습니다. 1시 30분 약간 안된 시점. 거의 다 왔는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합니다;;다행히 이 시간대부터 제 앞쪽이 좀 빠르게 들어가서

영화 맥베스 스포없는 후기

영화 맥베스 스포없는 후기

내가 지나온 흔적|2016년 1월 31일

맥베스 스포없는 후기 광고하는 것 보고 리들리 스콧 연출의 같은 거대 제작비에 박진감 넘치는 작품인 줄 알고 봤는데 지루해서 자꾸 졸음이 몰려왔네요.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가 원작이라 합니다. 아빠와 전 엑소더스를 참 인상 깊고 재밌게 봤었던 기억 때문에 광고하는 게 그거와 비슷해 보이길래 고민 없이 요걸 감상했는데..극장에서 안 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빠도 이 생각에 동의하셨고요.못 만든 건 아니지만 액션씬이 거의 없는 만큼 대사가 중요한 거 같은데 도통 감정이입이 되지 않더군요;;연신 하품만 나왔습니다.

코미케 잡담

인생 지금부터!|2016년 1월 5일

벌써 저도 코미케는 4번째 참가군요. 서클티켓 참가, 철야 참가, 철야의 철야 참가... 등등.. 코미케의 참가와 관련된 참가는 다 해보고동관, 서관, 기업부스는 일단 다 가본 경험이 있다보니 여러가지 썰을 풀 정도의 상황은 되었다고 봅니다만.... 아직도 멀었습니다.나무위키 같은곳에 보면 무슨 코미케를 만마전이니 헬 오브 지옥으로 표현한 케이스가 많은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더 간단히 말하자면 원래 못사는 책은 그냥 못사는 책이에요 -_-; 서클티켓으로 가도 못삽니다. 그냥 못사는 책이니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해요. 그럼 한 95프로 정도는 구매합니다.[철야조, 시발조 기준] 기업부스의 경우는 조금 이야기가 다른데... 이 경우는 어쩔 수 없는거죠. 카도카와, 애니플랙스, 샤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