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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https://img.zoomtrend.com/2017/01/14/a0016483_587a3e794c720.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괜찮았던 아침식사, 달라스 CBD Provisions[11]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아침식사를 하러간 CBD Provisions이라는 가게,아침부터 밤까지 이것저것 파는 다이너입니당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커피 제가 시킨 핫케이크, 빠다와 메이플 시럽을 발라서 우적우적,미국에서는 처음 먹어보는 핫케이크인데 일본이나 한국에서 먹던 핫케이크 대비 단맛이 적고 기름진(...)느낌입니다.맛있긴 한데 다먹으면 좀 느끼하더라고요 요건 동행이 시킨 오믈렛 & 빵.치즈와 야채가 들어간 오믈렛에 사워크림과 으깬 아보카도를 추가했습니다. 오믈렛이 촉촉 부드러운게 맛있었어요! 나도 오믈렛 시킬걸!!!(...) 그리고 별거 없는 달라스의 얼마 안되는 관광명소...인 듯한 몬스터 아이, 말 그대로 거대한 눈알 모양의 조형
![[인도] - 조드푸르](https://img.zoomtrend.com/2015/03/08/f0095638_54fc4a3d10a96.jpg)
[인도] - 조드푸르
인도는 아침에 의례 의식을 치루는 것 같다.뭔가 단지 같은것을 놔두긴 하는데..씻고 나와 아침을 먹으러 어슬렁 거렸다.저 멀리 오늘 우리가 갈 메헤랑가르성이 보인다.조드푸르의 포인트인 메헤랑가르성은 정말 그 위엄에 압도당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다크나이트라던가 여러 영화에도 몇번 출현하였다.이리저리 둘러보던중 발견한 파란색 문.조드푸르는 블루 시티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하다.툭툭을 타고 메헤랑가르성으로 향했다.성위로 향했다.멋있다.표를 사고 사진을 찍었다.노을질때가 가장 아름다운지 표에도 해질녘 사진이 있었다.좋은점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왔다갔는지 오디오 가이드가 무료라는 점이다.알다시피 이 도시는 영화 '김종욱 찾기'의 배경으로 나와 인기가 많다.나도 본적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 환상을 갖게 한건 맞는듯

커피 - 프렌치 카페 아니예요: 프렌치 카페 Crêpes Cafe
저번주에는 저희 동네 멘로파크 칼 트레인 기차역 앞에 있는 브런치 가게에 갔었어요. 이름은 크레페 카페. 크레페는 아주 얇은 팬케이크인데요, 아마도 딸기와 바나나같은 과일과 휘핑 생크림이 잔뜩 올려진 모습을 생각하기 쉽겠지요? 이건 스윗 크레페 (sweet Crêpes)라고 알려져있구요. 저도 몰랐는데 이 외에도 세이버리 크레페(savory Crêpes)라고 다른 크레페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고기나 채소들을 넣은 식사용 크레페가 있어요. 약간 부리또랑 비슷한 느낌? 들어가자마자 카페의 카운터 모습이예요. 작은 동네 카페이다 보니, 아주 조그마합니다. 크페페가 프랑스와 퀘백에서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메뉴에 보면, 퐁듀나 프랑스 와인이나 빵도 팔고요.

오믈레트와 오믈렛
우리나라에서는 둘 다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데. . . 일본은 명칭이 비슷하지만 다르네요. 저도 플레이 할때 저 만화의 사오리처럼 제과가 아닌 오믈렛 요리로 알았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