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포스트: 21|아이템:메밀꽃(11)
Tags

Posts

21 posts
봉평 효석문화제 & 메밀꽃 축제 3

봉평 효석문화제 & 메밀꽃 축제 3

봉평 효석문화제 & 메밀꽃 축제 1편,2편에 이어 마지막 3편입니다.1편,2편을 보신후에 보실것을 권장합니다 ㅋㅋㅋ;;;;;;;;지루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ㅜ.ㅜ;;; ▲마굿간 같은데 정작 말은 없고화환이..ㅡ.ㅡ;; ▲마굿간의 정면모습. ▲변소?로 추청(?)되는 곳...ㅡ.ㅡ;;; ▲방안의 모습. 병풍이 눈에 띈다...;;;;; ▲보기만 해도 "토닥,토닥"소리가 날것만 같은..ㅡ.ㅡ;;;;빨래방망이..ㅋㅋ;; ▲이효석생가의 입구의 모습. ▼지금부터는 앞서 미처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솔직히 말해서 보여드리는 순서가

[고성 라벤더 축제] 숲 속으로

[고성 라벤더 축제] 숲 속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8월 28일

이제 농장의 끝에 위치한 숲 속으로~ 한명만 노란색이었으면 신호등... 가을로 알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메밀꽃이 이 시기에~ 알고보니 제주같은데는 이 때도 핀다던데 일찍 심는 경우도 많나 봅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내부는 시원하게 솟은 나무들이~ 테이블도 많고 쉬기 좋더군요. 안에서 한 컷~ 호러영화 느낌으로?? ㅎㅎ 이쪽도 작게 가게같은게 있었는데 이 땐 영업을 안하더군요. 수도나 한 컷~ 급격히 흐려져서 올라오며~ 색은 진해져서 좋았던~ 곧 엄청나게 비가 와서 대피하듯이 나왔는데 스콜처럼 지나가는 비더군요. 좀 기다렸다 비온 후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을만큼 좋은 곳이었습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새하얀 봉평 메밀꽃밭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새하얀 봉평 메밀꽃밭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6일

9월 21일 오전 7시에 출발한 버스는 10시가 채 되지 않아 봉평에 도착한다. 오는 내내 에어컨에 시달려 차안은 무척 냉랭한 분위기였지만, 봉평의 외기에 비하면 그래도 따뜻한 편이었다. 버스에서 내려 봉평 땅을 밟는 순간 싸늘한 봉평의 찬 기운이 온몸을 감싸 안는다. 긴 팔 웃옷을 챙겨오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다. 주변을 흐르는 흥정천은 여전히 맑다 못해 투명하다. 효석문화제 행사장에 가기에 앞서 우선 메밀밭과 이효석문학관을 둘러보기로 한다. 메밀밭 초입에 묶여있는 당나귀,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서 주인공인 허생원이 반평생을 나귀와 함께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소설 속에서는 노쇠한 나귀의 모습이 비교적 생생히 묘사되어 있는데, 이곳의 나귀는 아직 어린 녀석 같았다. 식사 중인지라 정신 없이 풀

봉평 메밀밭, 지천으로 핀 메밀꽃, ‘아! 반갑다!’

봉평 메밀밭, 지천으로 핀 메밀꽃, ‘아! 반갑다!’

벌써 한 달이 다 지났네요. 저희 가족이 봉평에 메밀꽃을 보러 다녀온 것이 말이죠. 생각해보면, 봉평쪽으로는 자주 다녔는데, 실제 소금을 뿌려놓은 듯한, 메밀꽃밭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해도 결국, ‘봉평메밀꽃축제’기간이 끝나고 이곳을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