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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울랄라부부] 조금 늦은 감상평 [16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면서
극본;최순식 연출;이정섭,전우성 출연;김정은 (나여옥 역) 신현준 (고수남 역) 한재석 (장현우 역) 한채아 (빅토리아 역)-16회 감상평-김정은과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kbs 새 월화드라마 16회를 보게 되었다.. 필리핀으로 떠날려고 했던 고수남이 나여옥이 많이 안좋아졌다는 것을 알고서 다시 돌아온 그의 모습에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변정리를 하는 나여옥의 모습에서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장현우에게 필리핀에 못 가겠다고 얘기하는 고수남의 모습에서 이제 어찌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고수남과 장현우의 나여옥을 놓고 벌이는 구도가 더욱 치열해지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울랄라부부, '신현준-김정은' 빵빵 터지는 장면들
판타스틱한 사극에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타임슬립이 있다면, 로맨스물에서 빠지지 않고 자주 차용하는 소재는 이젠 낯설지가 않을 정도로 '영혼 체인지'.. 그 테마에 이번엔 연인들이 아닌 부부가 채택됐다. 이혼 위기에 선 어느 한 부부. 어느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남편과 아내 역할의 맞교환이 이루어지고, 당연 코믹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코드로 그려낸 새 월화극 얘기다. 이미 어제(9일) 4회까지 지난 시점에서 옆동네 '의'자 돌림의 두 사극을 제치고 당당히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울부'. 그 중심에 선 두 주인공 신현준과 김정은의 연기는 레알 그 자체다. 빵빵 터지는 게, 예측 가능한 모습과 연기 임에도 이렇게 능청스럽게 하는 걸 보면 그간에 관록이 묻어난다. 특히 여자사람으

10월 새 드라마, 마의·울랄라부부·대풍수·드라마의 제왕
기존 드라마가 끝나면 새로운 드라마가 바통을 이어가듯 10월부터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대거 론칭돼 주목을 끌고 있다. 평일 밤 시간대를 점령하는 이른바 황금타임 호우 10시 타임의 드라마들이 그것인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공중파마다 기세좋게 나선 드라마들이 있어 이 시간대 드라마 팬으로써 간단히 정리해 본다. 가족형 위주의 주말극 드라마 보다는 센스있고 재밌는 드라마 장르로써 다가오는데.. 특히나 이번에도 사극 2편이 편성돼 눈길을 끈다. 수년 전부터 지속된 사극열풍은 식을 줄 모르니 그 첫번째가 다. 월화극의 강자 이 인기리에 종영되는 순간, 시즌2 도입을 검토하며 3회 연장하는 팬서비스를 단행해 끝났다. 그리고 날짜 좋게도 후속극 는 10월

각시탈 훈훈한 '반전' 사진들
수목극의 강자 이 이제 4회만을 남겨둔 채.. 갈수록 결말에 관심을 끌며 인기가 좋다 보니, 이래저래 촬영현장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이른바 드라마 속에서 갈등하며 대결하고 때려잡고 고문하는 등의 내용과는 다르게'반전'이라는 미명하에.. 서로가 훈훈한 장면들을 연출한 인증샷들을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아래 기사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참에 본 드라마의 팬으로 강호가 한 번 모아봤다. 뭐,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거지만, 이렇게 한 번에 모아서 보는 것도 좋기에.. 물론 본 것도 있을 수 있고, 가끔 레어(?)도 있으니 한 번 보시라.. 왔썹.. ㅎ 해당 기사 : 당최 웃질 않는 가츠야마.. 이리 웃으니 좋쿠만.. 자슥.. 요즈음 안섭 동지한테 캐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