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포스트: 1166|아이템:유럽(1653)
Tags

Posts

1166 posts
[2016. 4. 빈-부다페스트 여행]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나비온실, ef16,

[2016. 4. 빈-부다페스트 여행]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나비온실, ef16,

빈에서 꼭 들려보고 싶었던 곳 한 곳을 방문했다. 부르크페어락 고서점. 한국에서도 독립서점이나 작은 서점 찾아가는 걸 좋아하는데 우연히 읽은 '유럽명문서점'에서 이 서점이 소개되었었다. 다른 곳을 들리지 않으니 여기라도 찾아가야겠다 싶어서 부득부득 간 곳. 오래되고 희귀한 책들이 많다보니 벨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 고서점에서 맡을수 있는 퀴퀴한 냄새는 거의 안나는 편이고 책들도 마구잡이로 꽂혀져 있는 것이 아닌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중인 오래된 계산기. 막 나서려던 중, 가게 주인 아저씨랑 마주쳤다. (어떻게 알았냐면 책에 사진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찾는 책 혹시나 있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아쉽게도 그건 없다고.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3 : 링 스트리트 &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3 : 링 스트리트 &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비엔나 시티투어 링 스트리트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시청사까지... ...시티투어는 아직 끝나지 않는다! 2시즘 되서 다시 자허 앞에서 가이드와 만나 오후 투어 시작! 오후에는 우리 뿐이 아니라 다른 두팀도 함께여서 총 9명이 이동하게 되었다.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열심히 설명을 듣는데 원래 은제냥은 영화 [미션임파서블5]를 보며 꼭 저기 안에서 공연을 보고 싶었다고 함 ㅋㅋ 그런데 영화와 달리 앞에는 도로에 차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그 장면은 합성이라는 듯?? - 으아아, 가이드 님 이야기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촬영허가 잘 안해주는데 첫 공식방문인가 개봉인가 레드카펫행사인가 뭔가를 비엔나에서 해주는 것으로 허가 받았다고 하는 것 같았다. 지나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2 : Plachuttas & Sacher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2 : Plachuttas & Sacher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오스트리아 비엔타 시티투어 중 점심 & 카페 가이드분이 현지식, 아시아 기타등등 취향을 물어보며 식당을 추천해주신다. 슈니첼 원조인 피그뮐러도 좋긴 한데 사람이 너무 많고 음식 상태는 그날 따라 복불복이라고 함 ㅋㅋ 그리고 이왕 온 김에 그 유명한 카페 자허에서 커피 한잔도 추천. ... ...8.4 쉔부른 궁을 나와 오페라 하우스로.오페라홀과 자허 사이에서 지하철 역이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오페라 홀 발견함. 점심 때 미리 찍어둔 식당이 있어서 길을 요리조리 찾는데 역시 구글 맵이 있어도 무용지물. 같은 곳을 몇 번을 도는지 모르겠음. 길거리에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나온 호객꾼들이 팜플렛이며 이것저것 나눠주며 호객행위를 한다. 실제 단원들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1 : 쉔부른 궁전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1 : 쉔부른 궁전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쉔부르 궁전 궁전내부도 좋았지만 정원도 수수하게 귀여움 ... ...8.4 쉔부른 궁전 8/4체코만 못하지만 그래도 조식은 조식. 우리가 1등이었다! 제일 위의 둥근빵에 살구잼, 버터를 바르고 커피 한잔이 대중적인 오스트리아 아침이라던가? 그래도 난 육식파 : ) 호텔 카운터에서 48시간 사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입함. 사용 시작하는 날짜를 적으면 된다. 만약에~ 대중교통 이용 도중에 저 패스가 날짜가 지나있어도 벌금형이라고 들었음. 원래는 오스트리아도 가이드 없이 보려고 했으나 도통 지리 같은 것을 몰라서 다시 일일 현지 가이드를 급하게 찾아나선 결과 전날 밤 극적으로 예약 성공. 아침 8시에 쉔부른 궁전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쉔부른 역에서 내려 큰 길을 지나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