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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posts![[여행] 20171029 영국 - 에딘버러 : 에딘버러 캐슬](https://img.zoomtrend.com/2018/01/13/c0000814_5a5a21dcda754.jpg)
[여행] 20171029 영국 - 에딘버러 : 에딘버러 캐슬
에딘버러 캐슬 스코틀랜드 내셔널 갤러리 우연히 만난 퍼레이드 그리고 스톡브리지 마켓 . . . . . . 오늘의 날씨는 어제와 달리 눈이 아플정도로 맑았다. 물론 계속 이럴거라 믿지 않았지만. 어제 저녁에 에딘버러 캐슬 주변을 보다가 미리 인터넷 예매를 해두면 좋다는 정보를 얻어서 부랴부랴 결제한 티켓 인터넷으로 쉽게 예매가능하다. 출력하거나 폰만 보여주면 끝 티켓예약 -> 클릭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예매 가능함. 티켓만 예매할수도 있고 나처럼 가이드북 포함도 가능하다. 아쉽게도 한국어 가이드북은 없다.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파랗게 예쁘다. 위에 공사중으로 가려놓은 것이 유니콘 동상이었다. 지킬 박사의 모델이 된 사람이라고 한다.

겨울 유럽여행 (0) 진짜로 다녀왔음!
귀국해서 거의 36시간 이상을 잔 것 같다. 너무 잤더니 등이 아프고 머리가 멍하다. 내가 진짜 여행을 다녀온 건지 한바탕 꿈을 꾸고 난 건지 잘 모를 정도다. 멍한 눈으로 내 여행이 진짜였음을 증명해줄 사진들을 뒤적거리며 여행을 정리해본다. 간혹 자기애에 취하거나 허세 200% 가득한 포즈도 있긴 한데 여행이 너무 즐거웠겠거니 하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함. 1. 프라하 (2017/12/27~12/31) 사실 여행의 모든 일정을 프라하에서만 보낼 생각도 했었다. 예쁘장한 도시에서 맛난 거 먹으러 다니고, 티타임을 갖고, 멍 때리면서 풍경 바라보고, 공연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하면서 얌전히 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 일정을 보내기엔 프라하가 너무 추웠다! 난 한국
팔레르모 호텔 추천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팔레르모 호텔 추천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지난 번 시칠리아 취재 때에는 호텔 두 곳, 호스텔 한 곳에 묵었어요.호텔에서 2박 하고 아그리젠토 다녀온 후 호스텔에서 3박 하고 트라니 & 에리체 다녀오고 마지막으로 1박은 또 호텔에서......비수기이다보니 호스텔 비용 대비 10~15 유로면 4성급 호텔에서......그리고 마지막 날은 다음 날 새벽에 라이언 에어 타러 공항 가느라고 공항버스 정류장 맞은편 호텔에서....팔레르모는 시칠리아의 주도이니만큼 큰 규모의 도시이며 다양한 숙소가 존재해요. 저는 주로 구시가 쪽에 묵었는데 신시가지 쪽에도 깔끔하고 좋은 숙소가 많다고 들었어요.하여간에.... 팔레르모 역시 항구도시이니만큼 특유의 거친 분위기가 있지요.계속 듣기로는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하다가 도시의 중심거리인 로마거리 Via Roma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거리 Corso Vittorio Emanuelle 주변 숙소를 찾다가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에서 숙박을 결정합니다.▲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건물은 별 특징 없지만 그래도 4성급 호텔이라는거.... 4성이라고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숙박했어요. ^^ ▲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건물 외관과 다르게 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로비▲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이쪽은 모노톤으로 꾸며져서 차분한 분위기. 구역별로 컬러 사용이 다르더라구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제가 숙박한 객실입니다. 싱글로 예약했는데 더블룸을 주셨어요.덕분에 침대에서 굴러다니면서 자도 될 것 같아요. 하루는 오른쪽, 하루는 왼쪽에서 자볼까? 하는 생각도....ㅎㅎㅎㅎㅎ▲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방 사진은 이것만... -.-;;;; 매우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 봅니다. ▲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샤워실과 화장실 입니다. 세면대와 분리되어 있었던가...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바닥을 보니까 샤워실과 세면실이 분리가 됬던거 같기도 해요. -.-;;;;세면대 구성은 제가 좋아하는 구성.▲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단촐하게 준비된 어메니티입니다. 저는 1회용으로 되어 있는 어메니티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탈리아 호텔에서는 이런 분위기의 어메니티가 많아요. 이런 1회용 어메니티가 환경오염, 쓰레기 문제가 있긴 한데 위생상 덜 찝찝하기도 하고 쓴거 들고 나오기도... ^^다인실 쓸 때를 대비해서 뜯어 쓴거는 제가 들고 나오는 편이거든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조식당은 브라운으로 꾸며져있네요. 호텔이 생각보다 규모가 컸던 것 같아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여기는 신선한 야채코너. 역시 올리브~▲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여기는 빵 코너. 특히 깨가 겉에 묻어있는 저 빵... 완전 사랑합니다. ^^ 매우 그리웠던 시칠리아 깨빵.▲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과일 타워에요. 입맛 없고 깔깔할 때 과일만한건 없지요. 그리고 시칠리아 블러드 오렌지 진짜 맛있거든요. 매일매일 블러드 오렌지 나와!!! 하면서 뽑기 했어요.결과는 100% 성공!!!! 체크아웃 하는 날은 일부러 일찍 일어나 두개 먹었네요. ㅋㅋㅋㅋ▲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네 종류의 시리얼도 준비되어 있구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치즈와 햄도 요롷게...▲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시칠리아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본 것 중 특색? 이 있다고 하면 아침부터 단 빵과 파이가 많이 나와요.워낙 시칠리아가 디저트, 돌체의 천국이긴 한데 뭔가 좀 부담스럽긴 해요.칸놀리는 한 번 먹어볼껄 그랬나... 싶긴 합니다.▲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많이 보셨던 깜장천사의 편식쟁이 아침 상. 저에게는 딱 저만큼이 적당한 것 같아요. 여유 있고 덜 피곤하면 조금 더 먹긴 한데 보통 저 정도 먹어요. ^^여기서는 오렌지도 하나 더 먹었는데 힘들더라구요. 물론..... 먹고 나가서 처음 만나는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 잔 더 마시긴 합니다.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는 팔레르모 중앙역 앞 역사지구에 자리합니다.큰 대로변에 있는 호텔이라 위험하거나 무서운 기억은 아니에요.호텔 옆 공원 같은 곳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빈티지 마켓이 열려요. 꽤 재미있는 볼거리구요...이 공원에서 팔레르모 시내을 무료로 운행하는 오렌지색 순환버스가 정차하는데 기차역 가실 때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도 있어요.팔레르모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알아보신다면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즐겁고 안전하게 여행하세요~팔라조 시타노 예약 (클릭!)
![[여행] 20171028 영국 - 에딘버러](https://img.zoomtrend.com/2018/01/12/c0000814_5a58ec66b9e43.jpg)
[여행] 20171028 영국 - 에딘버러
에딘버러 워킹투어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이 정도면 좋은 편이라고 (비가 안와서 다행) 역시나 여기저기 해리포터 덕후들이 가득함. 다들 하는 관광지 구경다님 에딘버러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몸만 온 상태... 이번 여행은 미친듯이 관광이 아니라 그냥 내 맘대로 다니는 것이 목적이었음. . . . . . . 에딘버러는 이왕 길게(?) 가는 김에 런던 말고 다른 도시도 보고 오면 좋지 않겠냐는 말에 갑자기 일정에 끼어넣은 거라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 며칠 전 급하게 현지분에게 워킹투어 가이드 신청했는데 비수기(한국기준)에 그분이 휴가갔다가 전날 런던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했으나 내 메일이 워낙 절실해 보였는지 1:1 반나절만 워킹투어가 성사되었다. 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