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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추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ost 더히든 - 천 번을 말해도

[노래 추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ost 더히든 - 천 번을 말해도

요즘 무슨 드라마 주로 보세요? 최근에 방영 중인 드라마 중에서도 조금 슬프면서 간절한 사랑 이야기의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mbc 수목드라마인 로봇이 아니야 도 추천하는데 로봇이 아니야는 이제 종영까지 2일 남겨둔 가장 하이라이트 시점이에요. 가장 달달하고 가장 간절하고 가장 안타까울 지금 이 순간!!! 새로운 ost 가 발매 되어서 오늘 드라마 장면의 상상을 더 달콤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로봇이 아니야 ost 신곡은 발라드 계의 아이돌 '더 히든' 의 '천 번을 말해도' 라는 곡이에요.!!! 제목 부터 천 번을 말해도 간절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는 것이 참 좋아요! 드라마 보기 전 ost 발매로 로봇이 아니야 에 대한 기.......

중국계 말레이시아 싱어송라이터, 이행예(Gin Lee) [beGin]

중국계 말레이시아 싱어송라이터, 이행예(Gin Lee) [beGin]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6월 22일

언어가 익숙하지 않을지 몰라도 음악은 친근하다. 가요와 마찬가지로 차이니즈 팝(C-pop) 역시 서구 대중음악에 영향을 받았기에 전혀 낯설지 않다. 힙합, 록, 일렉트로니카, R&B풍의 발라드 등 우리가 흔히 듣는 양식들이 중국 대중음악에서도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영어보다 가깝게 접하는 말이 아니기에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뿐이다. 한편으로 중국 특유의 서정성으로 이채로움을 갖는다. 이러한 성격에 연유해 차이니즈 팝은 편안하면서도 오묘하다. 최근 출시된 중국계 말레이시아 싱어송라이터 이행예(Gin Lee)의 3집 [beGin]은 차이니즈 팝의 양면적 특성을 엿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작품이다. 그녀의 음악은 무척 대중적이지만 중국, 홍콩 대중음악의 전통적 정서를 겸해 이국의 정취도 내보낸다

브로(Bro), 일베는 탈출했지만 구린 것들은 남아 있다

브로(Bro), 일베는 탈출했지만 구린 것들은 남아 있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0월 21일

2014년 3월 신인 가수 브로(Bro)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데뷔곡 '그런 남자'의 급작스러운 인기 때문이었다. 노래는 높은 연봉과 큰 키 등 좋은 스펙을 가진 남자를 찾는 여성을 지탄하는 내용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모바일 메신저에서의 대화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도 친근감을 어필하며 히트에 한몫했다. 며칠 뒤에는 걸 그룹 벨로체가 여성 입장의 답가 '그런 여자'를 발표해 더욱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브로는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단숨에 유명인으로 부상했다. 하지만 뜨거웠던 관심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여성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성향으로 잘 알려진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 그가 올린 자필 감사 편지가 공개된 순간 환대는 냉대로 바뀌었다. 같은 해 7월 두 번째 싱글

유영진,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가수 겸 프로듀서

유영진,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가수 겸 프로듀서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8월 26일

싱어송라이터 유영진은 저작권료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H.O.T.의 "전사의 후예 (폭력시대)"(1996), 신화의 "T.O.P (Twinkling Of Paradise)"(1999), 동방신기의 "Rising Sun (순수)"(2005) 등 SM 엔터테인먼트의 전속 뮤지션으로서 많은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전자음악과 록, 클래식의 웅장함을 배합한 반주, 사회를 비판하거나 때로는 종말론적 입장을 취하는 비장한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이른바 'SMP (SM Music Performance)'라는 스타일의 창시자로도 유명하다. 1971년 전라북도에서 태어난 유영진은 어린 시절 흑인음악에 매료돼 가수의 꿈을 키웠다.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