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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라퓨타는 결국 무슨 소릴 하고 싶었던거야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09(水) 15:35:08.949 ID:cpT4kOLw00909.net 가르쳐주심셔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09(水) 15:35:56.882 ID:j2xPPaND00909.net 사람은 쓰레기 바루스!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09(水) 15:36:03.713 ID:RX5yKt9C00909.net 3분대기 컵라면은 쓰레기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09(水) 15:36:07.631 ID:4q2iaDUrp0909.net 바・・・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9/09(水) 15:36:48.637 ID:Sblg8nEW00

스텝의 역량에 맞게 콘티를 바꾼다
"미야자키 감독이 대단한 점은 스텝의 역량을 확실히 파악해서 스텝이 할 수 있는 표현에 맞게 그림 콘티까지 변경하는 것이라고 스즈키 씨가 설명해 줬다." 가와카미 노부오, 『콘텐츠의 비밀 : 내가 지브리에서 생각한 것』(コンテンツの秘密 ぼくがジブリで考えたこと) 중. (저자인 가와카미 노부오는 KADOKAWA・DWANGONGO의 대표이사.) 이 책은 가와카미 노부오의 콘텐츠론인데, 초반부에서 이 일화가 무척 와닿았다. 간단하게 요약 소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스텝이 능력에 맞게 그림 콘티를 바꾼 일화를 소개하는 장면이 있다.『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황야의 마녀가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에 원래는 소피가 손을 내미는 장면을 넣을 예정이었는데, 오츠카 신지(大塚伸治, 55년생의 베테랑!)가 그 장
![[추억의 마니] 인정](https://img.zoomtrend.com/2015/03/31/c0014543_551365020ff3d.jpg)
[추억의 마니] 인정
人情과 認定에 대한 영화 메인 곡인 Fine On The Outside처럼 아웃사이더인 소녀지만 단 하나의 장기인 그림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출하기도 하는 주인공에 대한 (아마도 요즘 세대들에 대한) 지브리의 마지막 선물같아 따뜻한 영화였네요. 지브리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낚시(?)로 시네21도 기사를 써냈지만 그래도 지브리를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 그 따뜻함은 다양한 방면에서 표출되리라 봅니다. 영화적으로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전작 마루 밑 아리에티처럼 소품같은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전작의 소년이 마치 소녀같아 보였고 (속눈썹 ㅎㄷ) 이번엔 소녀가 소년같아 보이는게 사춘기 전의 모습을 참 잘그리는 것 같아 좋았네요. 후반 몰아치는 장면도 좋고

추억의 마니 - 외로운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작품
한달에 최소 한 번은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즐거운 일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번주만큼 독특한 영화를 찾는 상황에서 다른 한 편으로는 오랜만에 애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지브리의 작품이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 정도인데,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아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오프닝을 두번째 쓰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이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이번 리뷰를 작성하는 곳이 제 사무실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는 문서에 암호를 걸어놓고 있고, 문서를 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