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0 posts
"콘스탄틴" TV판이 결국 촬영이 들어갔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바로 사진이 나오더군요. 원작의 느낌은 제대로 살리긴 했는데, 이렇게 해서 키아누 리브스는 또 다시 어디선가 떨어져 나가게 되었네요.

"콘스탄틴"이 캐스팅이 되었네요.
물론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영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영화판은 결국 망한 듯 싶고, 이번에는 드라마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될 상황이더군요. 다행히 어느 정도 드라마쪽에서는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인데, NBC가 붙었나 보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프로듀서로 멘탈리스트의 프로듀서가 붙었고, 각본을 데이빗 S 고이어랑 작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고이어는 각본에 들어가면 괜찮은데, 영화를 직접 찍으면 이상해지는 묘한;;;) 물론 캐스팅은 바뀌었습니다. 맷 라이언이라는 사람인데, 크리미널 마인드에 나왔던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지금 DC 코믹스에서도 드라마화 하는 영웅들이 꽤 있기는 한데, 다들 웬지 방향을 잘 못 잡고 있다는

"콘스탄틴"은 결국 TV로 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꽤 좋게 본 편 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흥행이 잘 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영화 자체가 공개되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가 통째로 기예르모 델 토로 수중에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기존의 룰과는 좀 다를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갈길이 새로 정해진 듯 합니다. 현재 콘스탄틴은 드라마화 작업중 이라고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결국 배제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방영은 NBC에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워너가 이번에 애로우로 재미를 보더니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는 모양새인데, 아예 각본가에다 데이빗 S. 고이어까지 붙여놓고 작업

콘스탄틴
기독교의 부흥 이후 〈성경〉이란 콘텐츠에서 파생한 2차적 저작물이 얼마나 많은가. 여호와와 사탄의 대립, 구원과 타락, 종말을 예언하는 계시록, 중세가 지나면서 쏟아져나온 성자와 성물, 판타지 세계관을 만드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작품이 있을까. 영화 〈콘스탄틴〉은 기독교 판타지 세계관의 오컬트 문화 요소 중에서도 재미있을 만한 것을 다 집어넣은 영화라는 느낌이다. 구원받기 위해 악마를 때려잡으면서도 신심은 그리 깊지 않은 퇴마사가 악마의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인데, 그 배경이 현실 세계의 도시라는 점이 이 영화의 미덕이다. 오컬트 문화 요소를 얼마나 기막히게 현실에 접목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다. 스프링클러를 성수로 바꾸어 악마를 퇴치하거나, 루시퍼가 담배회사 주주라거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