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13

포스트: 6|아이템:아폴로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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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관한 잡설

Ohdolppyeo and meat|2013년 4월 10일

드라마 매드맨의 경우 5~10분 간격으로 담배를 입에 무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시대상이 그렇긴 해도 내용은 청소년도 볼수 있을법 한데 시도때도 없이 담배가 나옵니다. 한국에서 이런건 케이블이라도 어디 상상도 못할듯 합니다. 이런 내용을 벤치마킹해서 일본의 최전성기인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광고업계의 종사자를 배경으로 하는 애니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되는군요. 만화중에 시마과장의 경우 썩 시대극으로써 그렇게 잘 된 편도 아니다보니... 더 와이어,오즈,지구에서 달까지는 HBO 굴지의 명작인데도 왜 블루레이로 나오지 않는걸까 의문이 드네요. 특히 지구에서 달까지는 3D 리마스터링을 적극 소망하지만 아직까지 HBO가 영화사도 아니고 방송국인 이상은 가망없는듯.(그게 안되면 아폴로13이라도) 특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That would be me|2012년 12월 16일

1. 아폴로 13 : 버튼 하나 올리고 내리는데서 이렇게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2. 캐쉬백 : 자신의 상상력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세계에 표현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 3. 루퍼 : 나는 머릿속에서 타임머신의 패러독스를 생각하느라 바쁘고 영화는 계속 장르를 바꾸느라 바쁘다 4. 로드 오브 워 : 니콜라스 케이지의 그 특유의 울 것같은 표정은 한결같은데, 모든 케릭터를 소화해낸다는게 신기하네 5. 멜랑콜리아 : 샬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