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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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Free Guy"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아무래도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장 잘 아흔 낮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확 가져가는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방향이 묘하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솔직히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할 것 같아서 일단 보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뭐가 사이에 있을지 모르니 말입니다. 솔직히 게임 베이스 영화는 뭐랄까......이상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센스는 좋네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포스터와 출연진 소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는 이제는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린 랜턴과 울버린을 빼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저스트 프렌드 라는 코미디 영화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같이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으니 말이죠. 두 사람 외에도 기묘한 이야기에서 봤던 양반도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중간에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린 랜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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