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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2편

[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2편

빵꼬얌|2016년 3월 24일

1편에 이어서 2편 스타드! 도다이지 정면 입구의 모습 상당히 웅장합니다.. 안에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어 500엔을 내면 내부에 들어갈수 있답니다! 여기까지가 500엔 안낸자의 마지노선.. 여기서 보이는 저 대불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500엔을 내야합니다.. ㅜ 이미 계단원에 500엔냈고 저는 불상에 그리 관심이 생기질않아 그냥 포기.. 내가 왜 계단원에 돈냈을까... ㅜㅜ 그래도 그 통과하면 나쁜게 떨어져나간다는 구멍을 통과하고 싶었지만.. 그냥 사슴이랑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사슴에 대한 경고문 한국어로도 쓰여있습니다 칸사이 전역에 한국인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한국어가 상당히 잘되있습니다. 이거는 대불님 오른손 레플리카. 밖에 전시되어 있습

[밴쿠버|Vancouver]MEAT & BREAD in Gas town

[밴쿠버|Vancouver]MEAT & BREAD in Gas town

WALKaholic's G Salon|2015년 8월 27일

hip한 샌드위치 가게 MEAT&BREAD인테리어 익스테리어를 다 잘 해둔데다 줄까지 길었다. 궁금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오오오오오 두개 시켜먹고 맛있어서 하나 더 먹음 ;ㅁ; 홈페이지도 있구나 http://meatandbread.ca/

레이크 루이스에서 눈사태를 보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눈사태를 보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월 19일

캐나다 로키 산맥을 관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찍고 간다고들 하는 곳, 세계 10대 절경(나머지 9개는 뭔지 모르겠다)안에 늘 뽑혀서 나온다는 곳,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몰라도 이름을 말하면 '아 그거 들어봤는데?' 라는 반응이 나오는 곳. 바로 레이크 루이스다. 이름에서부터 풍겨오는 느낌이 다른 호수들과는 좀 다르다. '루이스 호수' 라고 부분 번역하면 그냥 그런데, '레이크 루이스' 라고 하면... 좀 더 품격이 느껴진달까... 혀를 마음껏 굴리고 싶달까... 이름이 갖고 있는 우아함 때문에 괜히 더 발음하고 싶은... 그런 느낌. 사실 호수 이름인 '루이스' 는 빅토리아 시절 영국의 공주였던 루이스 캐롤라인 알버타의 이름에서 따왔단다. 어쩐지 어감부터 고풍스럽다 했어. 어쩐지 호수에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11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11

turning point|2015년 1월 4일

일단,미국 제작으로 된 영화를 보았다. 책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고책-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저자가 사망했다는 걸 다 읽은 후에 알아 너무 슬펐다............... (으앙)앞으로 스티그 라르손의 작품은 못 본다 스웨덴 제작 시리즈는 못 봤지만,정말 영화화 잘한 것 같다. 미스캐스팅도 없아오히려 책을 안 읽고 영화를 보면 화가 날 것 같은 느낌 중요한 건 주인공 옷 왜 내취향이죠?????? 넘넘 취향 샌드위치 더쿠의 본능.. 어이없는 영화 후기 *겨울에 겨울 인 것 같은 느낌 드는 영화**진짜 추운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