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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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식빵요리 치즈롤샌드위치

간단한 식빵요리 치즈롤샌드위치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월 9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주방에서 서성이는 시간도 많아졌다.빵순이가 요즘은 카페투어~ 빵투어는 못하는지라 집에서 쉽고 간단한 식빵요리로 만든 치즈롤샌드위치사진 한장 보고 내 맘대로 따라 했는데 한번은 먹을만 했어.우연히 지나치면서 보게 된 사잔 한장은 체다치즈가 녹아 흘러내리는 모습이었어.먹음직스런 비주얼에 나도 따라 해보기로 했지치즈롤샌드위치 재료식빵, 체다치즈, 버터새벽배송으로 주문했더니 만들어 먹고 싶을때 바로 만들 수 있어 좋구나.식빵은 테두리를 제거하고테두리를 제거한 식빵은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펴주기얇게 밀어 놓은 식빵 위에 버터로 얇게 펴 발라주기버터 위.......

간단히 만드는 샌드위치 3종 길거리토스트 감자샐러드 돈까스

간단히 만드는 샌드위치 3종 길거리토스트 감자샐러드 돈까스

내가 만드는 일상|2020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집안에만 있으려니 심심심심풀이로 간단히 만드는 샌드위치 3종을 만들어봤다.길거리토스트부터 감자샐러드샌드위치랑 돈까스샌드위치까지 불량주부가 주방놀이를 했다.역시집에 있으니주방에서 사부작 거리게 되는군빵순이가 만만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샌드위치특별한 재료 없어도든든하게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는 편인데오랜만에 만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크리스마스라고 가족이 다 모였다면 특별 메뉴로 가족파티를 했을테지만 올해는 조용히~남푠도 출근하고딸래미도 알바를 하니나홀로집에혼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연휴였어.샌드위치 3종을 혼자 먹겠다고 만든건 아니겠지?.......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밴프에 올 때마다 여러 레스토랑에 들리기는 하지만, 가끔씩 스키를 타거나 체력을 많이 쓰는 일을 하면 이렇게 단백질이 땡기곤 한다. 다행히 밴프에는 맛집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럿 있다. 하나가 척스 스테이크하우스(Chuck's Steakhouse)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케그 스테이크하우스(The Keg Steakhouse&Bar)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냐고 물으면 척스 스테이크하우스 쪽에 조금 더 손을 들어주고 싶긴 하지만, 사실 어느곳을 가더라도 딱히 실망할 일은 없다. 일단, 유명한 알버타 소고기가 주 재료니까.레스토랑: 더 케그 스테이크하우스&바(The Keg Steakhouse & Bar)주소: 117 Banff Ave, Banff, AB예쁜 누님이 반겨주던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장비를 빌리고 좀 일찍 와서인지 한가했다. 사실, 겨울 시즌에는 여름에 비하면 어느 레스토랑을 가던 대기줄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테이블 세팅. 기본으로 스테이크 나이프가 놓여있다.자리에서 본 창 밖 풍경. 무료주차장이다.다양한 메뉴들. 스테이크 외에도 생선이나, 치킨이나, 립이 있지만.. 스테이크하우스에 와서 다른걸 먹는 건 좀... 필렛 미뇽이냐, 립 스테이크냐, 뉴욕스테이크냐, 탑 서로인이냐의 선택이냐면 모를까. 이번엔 탑 서로인(등심)을 시켰다. 에피타이저도 먹을까 했지만, 빵+스테이크면 배가 차는 편이라..;;사워 도우 느낌의 식전빵. 탑 서로인 스테이크.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는 편이라 평소에 스테이크 소스를 뿌리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소스를 사이드에 줘서 먹기 좋았다. 다만, 후추는 별도 주문으로 위에 뿌렸다. 야채는 구운토마토와 브로컬리, 파프리가 그리고 아스파라거스가 나왔다.레어로 구운 스테이크. 화밸을 잘못맞춰서 보라색이지만... 딱 좋을만큼 잘 구워졌다. 요정도면 미디엄레어로 해도 괜찮았을 듯 싶다. 너무 두껍지 않고 딱 적당한 두께의 스테이크.다음날 저녁에 갔던 레스토랑인 로즈앤크라운. 라이브 뮤직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 맥주한잔과 함께 저녁을 먹으려고 방문했다. 밴프에서 평이 좋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음식맛도 꽤 괜찮은 편이다. 다만, 음악의 연주가 시작되면 꽤 시끄러워서 대화가 쉽지는 않다.레스토랑: 로즈 앤 크라운(Rose and Crown)주소: 202 Banff Ave, Banff, AB스키타고 나서 돌아오자마자 레스토랑에 가면, 항상 시간이 이르다. 갈 때마다 2-3 테이블 정도 앉아 있는 것이 전부였다.밖은 어두워졌지만, 밴드도 아직 연주를 시작하지 않았다. 열심히 연주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한참 있다가 식사가 나올때 쯤에야 연주를 시작했다. 자리가 약간 사이드였던데다가, 더 어두워져서인지 나중에 찍은 밴드사진 몇장은 다 흔들렸다. ㅠㅠ1주일 내내 라이브 공연이 있다는 더 로즈 앤 크라운. 몰랐는데, 밴프에서 가장 오래된 펍이라고 한다.(저 메뉴판에 따르면 ㅎㅎ)메뉴판. 메뉴들은 대부분 $15~20 사이다.식사할 때 빠질 수 없는 맥주 한 잔. 주문했던 메뉴는 스테이크 샌드위치 with 칠리 수프. 스테이크를 넣은 샌드위치라고 해서 빵 사이에 스테이크를 끼운 걸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저렇게 양쪽에 빵을 두고 그 사이에 스테이크, 버섯으로 토핑을 했다. 사실, 저 칠리수프가 상당히 맛있었다.스테이크는 그냥 보통. 어제 케그에서 스테이크를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생각해보니, 여기서 스테이크는 어떻게 구워줄지 물어보지 않았었다. 그냥 빠르게 미디엄 정도로 구워오는 듯하다.

[여행] 파리에서 만난 일본 식빵 샌드위치 맛집, Pain De Mie Carre

[Pain De Mie Carré] 주소 : 5 Rue Rambuteau, 75004 Paris 파리에서 문을 여는 일본식 식당들은 대부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곳도 최근에 문을 열었지만 늘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가게. 파리지앵들이 문을 여는 브런치 가게들이 가격 대비 보잘것없는 퀄리티 인 것에 비해 일본 사람들은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까지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과 취향을 잘 저격하는 전략이 참 부럽다. 이 집은 일본식 식빵을 구워 파는 곳인데 한국에서도 요즘 인기 있는 돈카츠 샌드위치나 타마고 마요 샌드위치(계란마요)를 주력으로 다양한 식빵 샌드위치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집이다. 입구에서부터 빵 굽는 장소를 배치하고 구워진 빵을 가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