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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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22회::강재인=여전히 정신 못 차린, 강세리의 시집 살이
"여왕의 집 22회"를 보는데 강재인(함은정)은 여전히 정신 못 차린 것 같다. 정리하면... 1. 강재인(함은정)은 엄마=최자영(이상숙)의 면회를 갔는데, 최자영(이상숙)의 의심대로 황기찬(박윤재)이 개쓰레기로 판명 났음에도, 강재인은 최자영에게 여전히 고깝게 행동하는 것 같아서 재수 없었다. 2. 강재인은 황기찬(박윤재)이 회장이 되는 걸 막기 위해 회장 선출을 위한 주주총회에 회장 후보로 참가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것도 정신 못 차린 행동이다. 강재인이 회사 생활을 계속 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기 때문.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들을 임신한 후부터 쭈욱 회사 생활을 쉬었던 것 같은 강재인이다. 그런데 오.......

여왕의 집 21회::강재인 복수 시작=결혼식을 장례식으로...
'여왕의 집 21회'는 미쳤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빠른 전개를 보여줬다. 그런데 나는 빠른 전개를 좋아하긴 하지만, 21회에서는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빠르게 펼쳐져서 정신 사나웠다. 오죽하면 개연성은 떨어져도 시종일관 빠른 전개를 선보이는 "이름 없는 여자"+"왼손잡이 아내"의 문은아 작가님이 떠올랐을 정도다. 암튼, 21회는 2회 분량으로 풀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빠른 전개가 아쉬웠다고 한 이유는 21회에서 펼쳐진 이야기가 좋았기 때문. 구체적으로... - 나는 아직 21회 밖에 안 돼서, 정신병원을 탈출한 강재인(함은정)이 다시 정신병원으로 끌려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좋았다. - 정.......

여왕의 집 20회::강재인의 조력자=김도윤, 강승우?, 황은호=강세리 때문에 죽기를...
발암 에피소드들 위주이긴 하지만 어쨌든 전개 속도는 빠른 '드라마 여왕의 집'. 그리고 "여왕의 집 20회"에서도 예상보다 빠르게 이야기들이 전개됐다. 대표적으로 김도윤(서준영)은 2-3개월 동안 요양 때문에 연락이 안 되는 강재인(함은정)을 찾아, 정신병원에서 탈출시켰다. 참고로 김도윤(서준영)과 강재인(함은정)은 복수 파트너이자 연인이 될 것 같긴 했는데, 김도윤이 20회부터 강재인에게 "정신병원 탈출"이라는 큰 도움을 줄 거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 20회까지 강재인의 복수를 확실하게 도울 것 같은 사람은 최자영(이상숙) 밖에 없어 보였다. 그런데 최자영(이상숙)이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는 불.......

여왕의 집 19회::강재인=정신병원 감금, 복수는 얼굴에 점찍고???
"여왕의 집 19회"에서도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 노숙자(이보희)에게 거침없이 놀아났다. 그리고 노숙자(이보희)의 약 공격은 성공, 강재인(함은정)은 결국 "막장 드라마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되어 성년 후견인 신청서에 싸인을 해서 답답했는데, 이후 이야기를 김민주 작가님이 잘 썼다. 나는 황기찬(박윤재)이 성년 후견인 신청서를 무기로 강재인을 몇 회 더 농락하며, 나에게 발암을 안길 줄 알았는데, 황기찬은 바로 강재인을 정신병원 같은 곳에 감금시켜버렸다. 그리고 "20회 예고"를 보니, 황기찬은 강재인의 고모처럼 강재인을 신경 쓸 것 같은 사람들에게 강재인에게 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