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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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29회::강재인=참 잘했어요, 강세리=정말 행복할 듯~, 정오성+강미란=강승우

여왕의 집 29회::강재인=참 잘했어요, 강세리=정말 행복할 듯~, 정오성+강미란=강승우

"여왕의 집 29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은 황은호(여시온)를 죽인 뺑소니범의 아들이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걸 우연히 목격하고, 뺑소니범의 아들을 구해낸다. 그리고 뺑소니범의 부인은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자기 남편 때문에 아들이 죽은 강재인(함은정)을 처음부터 신경 쓰고 있었던 것 같은데, 강재인이 아들까지 구해줘서 그런지 남편을 더 닦달, 강재인에게 진실을 말하게 만든다. 뺑소니범이 죽이라고 사주 받은 사람은 황은호(여시온)가 아니라 강재인이었고, 실수로 황은호가 죽게 됐다는 사건의 진실은 강재인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그런데 여기서 김민주 작가님의 필력이 아쉬웠다. 잘 쓰는 작가님이었으면 자.......

여왕의 집 28회::최자영=사기로 전 재산 날리기???, 강재인의 거대한 복수 조력자는...

여왕의 집 28회::최자영=사기로 전 재산 날리기???, 강재인의 거대한 복수 조력자는...

"여왕의 집"의 특징이라면,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로 대변되는 수많은 빌런들 때문에 인생 밑바닥을 경험하고 복수를 하게 될 강재인(함은정)에게 거대한(?) 복수 조력자가 없다는 것. 참고로 김민주 작가님의 전작="황금가면"의 유수연에게는 강동하와 고미숙이라는 거대한 복수 조력자가 있었다. 물론 "여왕의 집"을 자세히 보면... - 지금은 마음으로만(?) 도와주고 있는 도민준(박찬환)도 있고, -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강재인(함은정)의 확실한 조력자가 될 김도윤(서준영)도 있다. ▷ 하지만, 도민준(박찬환)이나 김도윤(서준영)이나 뭔가 성에 차지 않는다. 그래서 돈이 많은 것 같은.......

여왕의 집 27회::강재인 죽고 최자영이 복수하기를, 강미란=내 아들 강승우

여왕의 집 27회::강재인 죽고 최자영이 복수하기를, 강미란=내 아들 강승우

"여왕의 집 27회"를 보면서 느낀 건,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 때문에 정신병원에도 갇히고, 재산도 많이 뺏겼으면서, 황기찬(박윤재)에게 복수하려는 생각 자체를 1도 하지 않는다는 것. 따지고 보면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것도... - 김도윤(서준영)에 따르면 부작용도 있어서 의사들도 처방을 잘 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수면제를 먹고 강재인(함은정)이 헤롱거리던 와중에, - 황기찬 때문에 강재인이 양육권 및 친권을 포기한다는 이혼 서류에 서명을 하게 됐고, - 이후 황기찬이 악착같이 강재인이 황은호(여시온)를 못 보게 만들어서 벌어진 일 아닌가??? 그런데 대체 왜 강재인은 강미란(강경헌)이 주주총회에서 도와주지.......

여왕의 집 24회::강재인=강세리 살인 미수 혐의 공격, 강세리=살인 청부???

여왕의 집 24회::강재인=강세리 살인 미수 혐의 공격, 강세리=살인 청부???

"여왕의 집 24회"에서는 23회까지만 해도 추측만 했던 강미란(강경헌)의 실체가 확실하게 드러났다. 정리하면... - 주주총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이 확인한 서류 봉투 속에 백지가 들어있었던 걸 보면, 강미란(강경헌)은 최자영(이상숙)의 위임장을 가지고 장난친 것 같다. - 강미란은 위임장을 가지러 최자영(이상숙)을 만나러 가기 전에 황기찬(박윤재)을 만나 회사 운영 관련 주요 결정은 강미란과 먼저 상의하고, 차기 회장은 강승우(김현욱)로 한다는 조건을 들어주면 황기찬(박윤재)에게 투표하겠다고 딜을 걸고, 결국 딜은 체결됐다. - 강미란은 현재 현찰은 없고, 회사 주식만 가지고 있는 강재인(함은정)에게 비싼 가격에 살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