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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나이 96세 차기 찰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나이 96세 차기 찰스

Der Sinn des Lebens|2022년 9월 8일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나이 96세 차기 찰스 한국 시간은 지금 새벽 3시 20분이라서 아직 이 뉴스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나는 지금 우리나라와 시차가 2시간 나는 나라에 와있어서 이 소식을 쥬드도이체차이퉁 통해서 알게 되었다. 와... 정말로 큰 소식이다. 영국도 그렇고 독일 언론들도 난리가 났다. 올해 UK에 있었던 그리고 앞으로 있을 가장 큰 뉴스가 아닐까 싶다. 바로 엘리자베스 여왕이 향년 구십육세의 나이로 서거를 하셨다는 소식이다. 영국의 최고 통수권자가 세상을 떠나면 정부부처가 어떻게 바삐 돌아가는지 들어보신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거다. 방송국은 전부 정규 방송이 중단되고 나라는 비상 사태가 된다. 참고.......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2월 22일

엠마 스톤과 레이첼 와이즈의 연기 대결이 기대되었던 작품인데 여왕님이 제일 대단했던 더 페이버릿이네요. 올리비아 콜맨은 다른 작품에서도 좋았지만 히스테릭한 롤러코스터를 평범하지 않게 타는게 와.... 아무래도 우리가 보기엔 박근혜와 최순실이 생각나는 지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촌극이었습니다. 물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정점의 권력자로서 외부와 차단된 왕궁이라니~ 나름의 정치극도 추가되어 있고 좁은 왕궁을 광각으로 찍어낸 시각적인 재미까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연출작으로서는 꽤나 대중적이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더 랍스터에 이어 킬링 디어, 이 작품까지 점점 마음에 드네요. ㅎㅎ 다만 기존 팬이라면 아쉬울수도~ 꼭 여왕이 아니라도 권력자의 어쩔 수 없는

<더 퀸 (The Queen, 2007)> & <The Audience (2015)> - 여왕으로 살아간다는 것

<더 퀸 (The Queen, 2007)> & <The Audience (2015)> - 여왕으로 살아간다는 것

재위 기간만 60년이 넘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일대기를 스크린으로 옮긴다면, 슬라이드 쇼로 180분을 채워도 부족할지도 모른다. 제2차 세계 대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격변해온 역사의 산 증인으로, 영연방의 군주로의 활약을 일축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긴 재위 기간에 비해, 우리에게 비춰진 여왕과 왕실의 모습은 제한적이다. 현존하는 군주이지만, 조선을 마지막으로 우리 땅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존재인데다, 영국이라는 심리적, 지리적 거리 때문이라도 동화 속 그것만큼이나 쉬이 와 닿지 않는다. 그래서 미디어에서 유통하는 왕족의 화려한 일면만을 소비하고 기억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더욱이 미국이나 일본과는 다르게, 우리와의 직접적인 상관 관계를 찾기 어려운 까닭에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고서

[애니감상] 인사이드 아웃 & 미니언즈

[애니감상] 인사이드 아웃 & 미니언즈

♣ DOMVS...DINOSAVRIA |2015년 8월 16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광복절 연휴 이른날에 한꺼번에 애니메이션 두편을 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더빙판이었습니다.자막판은 너무 이른 아침말곤 개봉하는 곳이 없어 기왕에 성우분들의 연기를 듣고 싶어 감상했습니다. (또한 성인이 되고 난 후, 너무 지나치게 성인취향 컨텐츠로 감정적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조금이라도 동심을 유지하기 위해선 픽사나 그 외의 미국-유럽애니를 감상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지라... 시간을 냈죠! <- ☆☆) (출처 : 네이버 영화) 1. 픽사를 재기 성공시킨 작품이라는 소식을 듣고 감상했는데...말 그대로 기발한 상상력과 연출로 이어지는 스토리 덕에 재밌는 모험이 되었습니다.사람의 몸과 정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