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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posts샤니마스 프로듀서즈컵 이벤트 종료했습니다! + 샤니마스에 대한 2차적 후기(?)
일단 샤니마스 시작할 때 담당으로 점찍어두었던 텐카와 아사히를 in 3000에 무난하게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팬작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알고나니 생각보다 진행이 어렵지는 않네요. 이번 이벤트 동안 어떤 식으로 샤니마스를 플레이했나를 이야기를 해 보자면, 우선 이번 이벤트는 팬작으로 경쟁하는 이벤트죠.자연스럽게 프로듀스를 할 때도 팬작을 위주로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하지만 이벤트가 막 시작된 시점엔 오디션을 굴릴 때 대체 어느 정도 수준이 적정한 지에 대해 감도 아직 안 잡혀 있는 상태였단 말이죠.그래서 초기에는 시즌 3까지는 적당히 능력치 성장을 시켜주면서 최소 요구 팬수만 맞추어준 뒤, 시즌 4에서 오디션을 굴려 최대한 팬작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구체적으로는 주력 어필이 유행 2등이면
샤니마스에선 생일 때 이런 것도 해 주는군요!
제가 샤니마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샤니마스 캐릭터의 생일이 찾아왔습니다.그 스타트를 끊은 건 치유키.생각해보면, 제가 샤니마스 시작한 지 3주가 되어가는데 이제야 누군가 생일이 찾아오는 걸 보는군요.샤니마스 쪽 캐릭터가 적다는 걸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샤니마스 쪽은 생일 혜택(?)이 뭔가 좀 더 파격적이네요.오늘 생일의 주인공인 치유키의 모든 SR 이상 카드의 획득률을 올려주는 가챠를 추가.물론 통상 뿐이긴 하지만, 특정 담당돌의 카드를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다만, 픽업률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네요.P-SSR은 픽업률이 0.322%로 2종. P-SR은 각각 0.857% (단, SR 확정 가챠는 5%) 로 2종.그리고 S-S
샤니마스 팬감사제 플레이 근황
약속 우선 위주로 플레이를 하면 보통 별1개,별2개,별3개짜리 각각 1회씩 3회정도 컴플리트하는 상황에서 2회정도 컴플리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약속 달성으로 추억 레벨을 올리는게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시도할 따름이겠죠. 하다보면 느낀 문제인데 제 서포터 덱에서 어필 아이디어 담당이 사쿠야 혼자라서 인연치 렙업이 확실한 위치다보니 그런지 SP노트를 습득하는 비중이 너무 높더군요. 마미미가 아니라 80렙짜리 카호가 있는 경우와 비교해서 VI노트가 습득이 연거푸 거의 안되더군요. 약속에 따르다보면 아이디어 3단계 달성은 쉽지 않습니다. 체력 소모 패널티에 따른 난이도가 있어서 휴식 약속이 와주는게 더 도움이 될지도? 노트 수를 집계하는거보면 이에 따른 보상도 있을듯 싶은데... 애초에 보너스가 막대한

샤니마스 팬감사제 플레이 근황
실패한 편성에 대한 반성회 1. 비쥬얼 스타팅이 유리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체력회복 위주로 유닛을 짜면 보컬쪽은 아마나와 마노를 주축으로 휴식 횟수와 체력면에서 이득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 메구루와 히오리의 경우에는 개찰구 마노를 SP 습득에서도 특혜가 있습니다만 보컬 상한때문에 페스돌을 탄생을 전제로 플레이한다면 트리오로 활동하는 것이 베스트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3. WING 기준으로 비쥬얼 계통으로 편성을 한거나 다름 없는데도 아이디어 노트때문에 플레이 하다보면 결국 보컬만 쭉쭉 찹니다. 4. 개찰구 마노는 비쥬얼이나 댄스1순위 아이디어 노트의 2단계,3단계에서 들어가는 보컬 노트를 채우는 용도로 사용해야지 무턱대고 체력소비가 없다고 찍다보면 낭패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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