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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 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대만공항 무료 샤워

타오위안 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대만공항 무료 샤워

Nehir Travelog|2024년 7월 26일|국내여행

타오위안공항 라운지 대만공항 무료 샤워 다소 긴 일정의 이번 대만 여행은 가오슝 IN / 타이베이 OUT 일정이었는데 확실히 수도에 위치한 국제공항답게 타오위안공항 규모도 크고 좋더라고요. 시내에서 대만공항까지 한 번에 가는 철도가 있어서 합리적인 교통비로 시원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1. 대만 타오위안 공항 갈 때는 중화항공, 돌아올 때는 대한항공. 3시간 전쯤 도착했는데 보시다시피 대기 줄도 별로 없고 체크인도 빨랐어요. 입국 시에는 심사를 하지만 출국 시에는 우리나라처럼 자동으로 여권, 지문을 인식해 나가는 방식이라 면세구역까지 금방 들어왔어요. #대만공항 #라운지 #타오위안국제공항 덕분에 시간 여유가.......

서울, 말라리아주의보발령, 말라리아모기, 매개모기, 중국얼룩날개모기, 증상과 치료

서울, 말라리아주의보발령, 말라리아모기, 매개모기, 중국얼룩날개모기, 증상과 치료

#말라리아? #말라리아모기 #얼룩날개모기 #암컷모기 #중국모기 #북한모기 서울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들어갔다고 한다. #말라리아감염모기 #큰모기 날개에 흑갈색 얼룩무늬가 선명하고, 배마디 줄이 진하게 그어져 있다. 흡혈을 하거나 벽면에 이렇게 앉아서 쉬고 있을 때 몸을 앞으로 45도 정도 기울이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람보다는 소나 돼지 같은 큰 동물을 흡혈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일반모기와 달리 45도로 꼬리를 경사지게 들어 올린다. 큰짐승 피부를 뚫는 모기라 그런지, 침이 크고 흉하게 보인다. (질병관리청 정보) #말라리아발생지역 인천, 경기북구, 강원북구 등 주로 중북부 지역에 주로 발생하는데 2024.7.1일 말.......

살림백서 밤부 바디워시 - 자연유래 추출물로 만든 유칼립투스향 바디클렌져 추천

살림백서 밤부 바디워시 - 자연유래 추출물로 만든 유칼립투스향 바디클렌져 추천

살림백서 밤부 바디워시 바디클렌져 추천 더운 계절이다. 여름이 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벌써 외출하고 오면 땀이 삐질삐질 흐른다. 차를 타고 다녀도 장시간 밖에 서있는 차를 탔다가 집에 들어오면 더위가 확 느껴지니 샤워부터 하게 된다. 바로 요즘 같은 날씨에 상쾌하고 건강하게 씻을 수 있는 자연유래 추출물 바디클렌져 추천 한번 해보려고 한다. 살림백서의 밤부 바디워시는 천연유래 세정 성분을 사용하여 순한 세정에 도움을 준다. 23가지 자연유래 추출물과 3가지 식물유래 오일 함유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고 보검선인장 추출물이 피부 보습까지 OK다. 자칫 계면활성제 많이 들어간 바디클렌져 추천받아 잘못 쓰면 피부가 역으로 건.......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퀸스타운에서 장도 보고, 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오래걸리는 공사구간을 2개나 더 만났다보니, 7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야 겨우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키위 홀리데이 파크는 유명 홀리데이 파크 체인 중 하나로, 와나카에서는 이곳이 제일 평이 좋았다. 대신 와나카 시내에서는 좀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 https://wanakakiwiholidaypark.nz/   리셉션에 들려서 체크인. 역시 예약이 되어있으니, 간단하게 홀리데이 파크 설명만 해주고 끝난다. 성수기로 진입한게 아니라서 예약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미리 예약을 해두니 확실히 편하긴 했다.   체크인 하는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우리 캠핑카.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의 주방. 오늘은 뭘 해먹을까 하다가, 소세지와 버섯, 그리고 베이컨을 베이스로 밥을 먹기로 했다. 소세지는 한번 삶은 다음에 구워줬고, 베이컨과 버섯은 그냥 바로 구웠다. 본격적으로 고기를 구울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고기는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어쨌든 그래도 고기인건 변함이 없지만.   그리고, 저 버블리는 티슈형 주방세제인데, 여행다니면서 참 잘 썼다. 편해.   해물볶음고추장에 버섯, 베이컨, 소세지를 반찬으로 간단하게 먹었다. 김치도 있었어야 했으나, 김치를 짐싸는 날 냉장고에 두고 안가져와서 ㅠㅠ 그 후 슈퍼마켓에서 찾아봤으나 없어서 그냥 다녔다는 슬픈 이야기가..   아, 그리고 저 지코 마시는 남자입니다. 미워하지마세요. ㅠㅠ 다른 코코넛 워터도 있었으나, 지코가 반값이라서 ㅠㅠ   분리수거. 나름 분리수거를 절저하게 하는 편이다.    샤워시설. 낮시간대에 잠시 청소시간이 있다. 샤워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다. 사우나도 있는 것 같았지만, 저녁이 늦어서 닫혀있었다. 뭐 유료여서 쓰진 않았을 것 같지만.   세탁실. 세탁은 $3, 드라이는 $4. 한번에 꽤 많은 양을 빨래할 수 있으니,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다.   한켠에는 차량 청소용 진공청소기도 있었다.   다음날 아침,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풍경.   다음날 아침, 나가는 길에 덤프스테이션에 잠깐 들려 오수를 비우고, 프레시워터를 채운 뒤 와나카 여행을 시작했다.   사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새벽같이 로이스피크에 올라야 했다. 그런데, 전 날 저녁, 다음날 아침 와나카의 날씨는 비가 오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포기를 하고 와나카 일정을 한 뒤 후커밸리로 가는 것으로 바꿨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니 해가 쨍쨍. 비올거라 생각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안타까웠다. ㅠㅠ 그냥 일단 일어나고 볼 걸.   그래도 여기서 일정이 조금 바뀐게 나름 전화위복이 되어, 이 뒤의 일정에 비가 매일같이 오는 날임에도 비를 맞는 일 없이 무난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아니었다면, 이 이후의 관광지는 모두 비를 맞으면서 다녀야 할 뻔 했으니까.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