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Posts
35 posts
제주도 자유여행시 비행편, 렌터카
지난 주 13일 수요일부터 17일 일요일까지 자기님과 함께 제주도 자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그때 갔던 곳이나 먹었던 것 등에 대해 차근차근 기록을 남겨보지요. 먼저 제주도 다녀왔을 때 사용했던 비행편과 렌트카입니다. 비행편과 렌트카 둘 다 쿠x을 이용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려고 마음먹은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계획을 세우고 비행기편 찾고 해서 원하는 일정의 것을 찾기가 쉽지 않았지요. 그것때문에 육지로 돌아오는 일정을 조금 늦게 잡기도 했고 새벽 3시에 일어나 4시에 김포공항으로 출발했더랬습니다. 그래서 5시 반쯤 도착했던가. 비행기를 타고 어디 간다는 것, 공항에 간다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꽤 설레였습니다. 새벽인데도 사람이 꽤 많았어요. 에어부산의 7시 비행기를 이용했는데, 나중에

뉴욕이라는 도시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처음 뉴욕에 갔을 때는 별 생각이 없이 갔습니다.특별히 뉴욕에 간다는 것이나 미국에 가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아무런 생각을 가지고 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름 꿈을 가지고 가시는 분들에 비해서 굉장히 덤덤했다고 하겠지요. 원하는 만큼 그 소중함을 알게된다고, 실제 원한다기 보다는 우연치 않게 일관계상 약 3개월을 머물게 된 뉴욕에서는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을 했고, 굉장히 어벙한 할렘식 영어단어 몇개만 주워듣고 왔습니다. - 이때 사교성 고급영어와 대중영어 차이를 느끼면서 더 거리를 두게된 것 같습니다. 뉴욕 부룩클린 다리입니다. 이때는 컬러필름보다 흑백을 사용할 때 였습니다.현상시 콘스트라스트 비례는 컬러보다 흑백이 더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실 생활에서 '뉴욕을 갔다 왔다'는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친구는 두번째 스쿠버 다이빙.나는 첫번째.두근두근하다. 왜냐면 후르가다 다녀온 분들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후기를 보면 너무 재밌었다, 멋졌다, 또 하고 싶다!! 라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와우 얼마나 멋질까.♡♡♡♡♡♡♡♡♡ 설마 이것도 우리 프라이빗?이라고 두려워했지만 다행히 우리 호텔의 한 10배는 좋아보이는 호텔에서 독일 커플, 불가리아 커플, 러시아 노부부, 우리 이렇게 4쌍을 데리고 봉고가 떠났다. 나중에 어디더라 요르단이었나, 알제리였나 그쪽에서 온 남남 커플 (ㅋㅋㅋ이라고 하기에 사정을 모르고 아마 우리처럼 친구일 테지. )이 합류했다. 나의 부족한 사진실력에는 나오지 않는 에메랄드 빛 바다. 아아 너무 아름답다. 저 물 떠다가 보석만들고 싶네 그랴. 확실히 지중해 바다와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