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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완벽 휴양 여행_eat, enjoy, love
몰디브에서의 하루는 심심할 정도로 단순하다.아침 여덜시즈음 일어나 조식이 차려진 부페로 이동. 부페에서 신선한 과일과 요거트, 오믈렛, 크로와상 등으로 배를 빵빵하게 채운 다음 옆의 Chill bar로 이동한다, 경치가 끝내주는 테이블을 한자리 잡고 삐대면서 스노클링을 하거나 책을 읽는다. Chill Bar바다를 벗삼아 낮잠을 자거나 스노클링을 하거나.무엇을 하든 그거슨 그대의 자유 나와 S는 오전 스쿠버 다이빙을 예약해 놓았기 때문에 부페를 소화 시킨 뒤 다이빙 샵으로 잽싸게 이동, 씐나게 스쿠버다이빙 삼매경.출처 :아..거북이거북이거북이 늠 좋아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면 벌써 오전 12시. 점심 먹을 시간이다. 부페는 없고 프렌치 레스토랑은 너무 비싸므로 패스. 삐대던 Chill Bar에서 신선한

몰디브, 완벽 휴양 여행_Six Sense Laamu
키르기스스탄에서 갑자기 쓰기 시작한 몰디브 여행기라 사진이 거의 없다. 수백장의 사진 중 내 손에 있는 건 달랑 서른장 가량. 리조트 사진은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급조. 없는 사진들은..어쩔 수 없지. 정말 운 좋게도 다녀온 몰디브 휴양 여행.우연히 연결이 되서 평생에 한번도 힘든 럭셔리한 리조트에 나랑 S, 그리고 그의 회사 동료와 지인들까지 9명이 일주일을 푹 쉬고 돌아왔었던, 티벳 여행의 여독을 싹 씻어 준 몰디브. 우리가 다녀 온 리조트는 Six Sense Resorts & Spas 체인 중 Laamu Atholhu 섬에 새로 개장한 Six Sense Laamu Resort.가는 법은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Kadhdhoo 공항으로 국내선 비행기로 한번 더 이동, 카드후후-_-; 공항에서

몰디브, 완벽 휴양 여행
작년 가을 티벳 직후 다녀 온 몰디브 여행.앞서 다녀온 티벳과는 체험 극과 극 으로 부를 수 있을 만큼 여러모로 (평균 국가 높이, 전체 여행 경비에서) 다른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 기억. 어디를 찍어도 보정 하나 없이도 화보같이 나오던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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