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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덴마크/펍]Mikkeller Bar](https://img.zoomtrend.com/2013/12/01/a0017614_529560837e79c.png)
[덴마크/펍]Mikkeller Bar
참으로 간만에 작성하는 여행기입니다. 다녀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여행기는 이것밖에 못 썼다니.. 반성하겠습니다. 올해 안에 다 쓰는게 목표입니다. -_-; 드디어! 런던을 벗어나 코펜하겐으로 이동합니다. 오직 미켈러 하나만을 위해서. 맥덕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미켈러는 집시 브루어리로써 자신만의 양조장이 따로 있진 않고, 여기저기 위탁양조를 맡기는데, 그래서 양조장 투어같은걸 할 수는 없고, 대신 미켈러가 직접 운영하는 펍을 찾아 코펜하겐까지 이동했습니다. 첫 날에 들린곳은 Mikkeller Bar입니다. 코펜하겐 시내에 있습니다. 코펜하겐 자체가 그리 큰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저같이 걷는데 자신있으신 분이시라면 이리저리 걸어다녀 볼 만 합니다. -_-; 국적은

해양경찰 마르코(Marco Macaco.2012)
2012년에 얀 리벡 감독이 만든 덴마크산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원숭이들이 모여 사는 섬에서 해양 경찰 마르코가 순찰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던 중 어린 시절 소꿉 친구이자 첫사랑이었던 룰루와 오랜만에 재회를 했는데, 같은 시기에 카를로가 대뜸 섬에 찾아와 애니팡팡 월드라는 호텔을 세웠는데 실은 그게 원숭이 섬을 지배하기 위해서 가지고 온 파괴 로봇이고 마르코가 그 사실을 밝혀냈지만 억울한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되어 낭만 해적단에 들어갔다가.. 섬의 위기를 듣고 다시 돌아와 룰루를 구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당시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한창 인기몰이를 하던 이광수, 송지효가 남녀 주인공인 마르코, 룰루 성우를 맡았고 웃음과 교훈이 있다고 광고를 했다. 일단 스토리에 이야기하자
로얄 어페어: 정치극보다는 심리극에 가까운 영화.
로얄어페어 알리시아 비칸데,매즈 미켈슨,미켈 보에 폴스라르 / 니콜라이 아르셀 나의 점수 : ★★★★★ 3일 연속으로 무비꼴라주 영화를 보면서 자막에 대해서 크게 불만을 가진 적은 없었다. 그런데 모든 영화가 끝나고 나서 부산영화제제공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자막을 곱씹어보고 나니 부산영화제의 자막 수준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영화제 당시에 내려가서 자막을 보았을 때도 그랬고.... 실제 역사(프로이센의 정복군주 프레데릭 왕의 선대왕의 이야기인 것 같다) 상에서 계몽사상이 싹트는 시점을 보여주면서 간단하게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남자와 자신의 모습을 자유로이 보여주며 진정한 삶을 살아가려는 여왕의 사랑을 보여준 영화다. 로얄 어페어를 보면서 치정극이나 정치극이라기보다는 심리극에 가깝다는 생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